류승룡
Posts
135 posts배우 조은지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 하네요.
국내에서도 슬슬 영화 배우로 시작해서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은지 라는 양반이네요. "입술은 안돼요" 라는 제목의 작품이며, 로맨틱 코미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김희원, 이유영, 류승룡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미 감독으로서 단편영화쪽으로 한 번 인정 받은 이력이 있다고 해서 오히려 걱정은 덜 되긴 하는데, 제목은 좀 아쉽네요.
극한직업 (2019) / 이병헌
출처: 다음 영화 검거 실적이 좋지 못한 마약반 고 반장(류승룡)은 거물 마약상 이무배(신하균) 패거리가 모여서 모의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얻어 주변에서 잠복한다. 확실한 증거가 없어 이무배의 아지트를 수색할 수 없는 마약반은 맞은 편 치킨집이 폐업하자 인수하여 위장업소를 차리기로 한다. 잘 할 줄 모르는 장사를 하려다가 고향 수원에서 갈비집을 하는 마 형사(진선규)의 레시피를 도입한 왕갈비 통닭이 히트를 치며 마약반은 난데없이 대박 식당을 운영하게 된다. 거물 마약상을 쫓는 마약반이라는 형사물에 위장사업으로 시작한 장사가 대박을 치는 상황을 엮은 코미디. 한국 영화로는 [잠복근무]나 헐리웃 코미디 [미스 에이전트][유치원에 간 사나이] 같은 부류의 영화다. 결론은 뻔할 수 밖에 없는 장르 규칙에서
극한직업 (2018, 한국)
실적이 없어서 후배에게 번번히 진급이 밀리는 반장 (류승룡 분)그 밑에는 생초짜(공명 분)와 사고만 치는 근육덩어리 마형사(진선규 분) 등 그다지 수사력이 뛰어나지 않은 형사들이 모여있다. 연이은 사고로 팀을 해체하겠다는 서장의 선언에팀의 해체를 막기 위해 거물을 노리고거물이 나타날거라는 첩보에 은신처 앞에서 잠복을 하기 시작하는데.. 천만을 넘어서 장기집권하고 있는정말 오래간만의 코미디 영화. 생각없이 보는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참 희소식이었지만요즘 너무 바빠서 볼 수 없다가 어제서야통신사 무료예매를 쓰기 위해 혼자 가서 본 영화.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영화였다.예전에 가문의 영광을 처음 봤을때와 비슷한?그러면서도 다찌마와리 같은 느낌도 좀 났고. 천만을 넘을만한 영화인가, 라는 생각은 들었지
[염력] 나름 볼만하긴 했다
감독;연상호출연;류승룡, 심은경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이 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지 않았다는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생각보다 볼만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신석헌이라는 인물이 약숫물을 마시고 초능력을 발휘하는것으로 시작한 가운데 히어로물+블랙코미디물을 적절히 섞었다는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