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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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 맨 오브 스틸' 티저 포스터 공개
'수퍼맨 : 맨 오브 스틸'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는 이 작품은 '수퍼맨 리턴즈'로 부활을 시도했으나 장렬하게 실패한 수퍼맨 시리즈를 리부트하는 작품. 지금까지와는 달리 파란 타이즈 위에 빨간 팬티를 입지 않은(...) 수퍼맨 수트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중인데, 어쨌거나 티저 포스터는 심플하고 묵직하게 잘 뽑았군요. 수퍼맨 클라크 켄트는 헨리 카빌, 악역인 조드 장군은 마이클 셰넌, 수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은 에이미 애덤스, 지구인 아버지는 케빈 코스트너, 지구인 어머니는 다이안 레인, 외계인 아버지는 러셀 크로우, 거기에 더해서 클라크 켄트의 직장 상사는 '매트릭스'의 모피어스로 유명한 로렌스 피쉬번까지 합류해

DC 히어로 총집결 '저스티그 리그'의 개봉일이 잡혔다
코믹 북 뉴스에 따르면 마블의 '어벤져스'에 대항할 DC 코믹스 히어로들의 총집결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개봉일이 2014년 7월 18일로 잡혔습니다. 감독과 제작자들은 아직 미정이지만 3개월 안에 확정짓는다는군요. 워너브라더스와 레전더리 픽처스가 공동으로 제작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DC 코믹스 슈퍼히어로 영화인 '플래시'와 '원더우먼'은 2015년에 개봉할 예정이며 첫편을 말아먹은 '그린 랜턴'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확정된 게 없다는군요. 마블이 기반이 될 영화들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올린 후에 그 위에서 '어벤져스'라는 크로스오버를 폭발시킨데 비해 '저스티스 리그'는 거꾸로 가려는 모양입니다. 처음부터 올스타 총집결 영화를 별도로 흥행시킨 뒤에 각각의 히어로 영화는 독립해

DC 히어로 집결 '저스티스 리그' 새 각본가 결정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어벤져스'가 있다면 DC 코믹스의 히어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저스티스 리그'도 있는데 요즘은 누가 뭐래도 마블 쪽이 직접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만든 영화들이 DC 쪽의 영화들을 압도하고 있죠. 작년에 워너브라더스의 회장이 마블의 '어벤져스'에 대항할 '저스티스 리그'의 제작을 공식화하고 2013년 개봉을 목표로 각본 작업에 들어갔지만 그 후로 들려오는 소식은 부정적인 것들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이 기획이 좌초되나 싶었는데 이번에 마블이 '어벤져스'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것을 보고는 워너브라더스도 다시금 의욕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의 영화화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새로운 각본가가 결정되었는데 '갱스터 스쿼드'의 각본을 집필한 윌 빌이 그 주

새 슈퍼맨 영화는 조낸 현실적?
솔직히, 전 새 슈퍼맨 영화에 그다지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좀 고리타분한 맛이 있는 히어로인지라, 애초에 그걸 함으로 손을 대다 보면 망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무적으로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그런 지점에서 보자면 또 다른 느낌 역시 가지고 있기도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광녀 이 영화가 무엇이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어쨌든간, 이 이야기는 어린 클라크 역을 맡은 배우 입에서 나온 이야기이니 어느 정도는 믿을만 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사실 내부망도 묘하게 애매한 맛이 있어서 말이죠......아무튼간에, 그 친구 이름을 찾아보니 딜런 스프레이베리라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