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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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과거의 슈퍼맨3 라던가 슈퍼맨4를 일부러 기피한 탓도 있고,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맨 리턴즈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지깋 전 그런 약간 느릿한 맛이 있는 영화도 꽤 좋아하는 편이죠. 그래도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건, 지금까지와는 다른 슈퍼맨이 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그 정도로 크죠.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점은 이 정도 입니다. 무게감 있는 슈퍼맨은 사실 뭔가 기대와는 좀 달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존의 슈퍼맨과는 달라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수퍼맨 : 맨 오브 스틸' 정식 예고편 공개 (한글자막)
유튜브에서 캡션 보기를 눌러주셔야 자막을 볼 수 있습니다. 북미에 2013년 6월 14일에 개봉할 예정인' 수퍼맨 : 맨 오브 스틸'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친절하신 능력자분이 한글자막을 붙여주셔서 그걸로 포스팅. 티저 예고편이 티저답게 보여주는 건 없이 허세와 무게만 있었다면 이번엔 꽤 근사한 느낌의 예고편입니다.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에 대한 우려(특히 수퍼맨 수트가 영 별로였는데)가 많이 사라지는군요. '수퍼맨 리턴즈'와는 달리 볼거리가 빈약할 일 없는, 수퍼맨다운 볼거리가 확실한 작품일 것 같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원래 감각적인 영상을 연출하는데는 재주가 특출난 감독이죠. 다만 자기가 메인이 되어 만드는 작품에서 종종 지나치게 폭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서커 펀치'는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4, Konami)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4, Konami)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재믹스(MSX)판과 닌텐도 패미콤판의 원작이 되는 아케이드 게임. 레이스를 가장한 액션게임으로, 오락실판과 MSX판과 패미콤판이 각각 스테이지 구성 및 개수, 보너스 아이템 등에 차이가 있다. 최초의 오락실용 로드 파이터는 방향레버 외에 버튼을 2개 사용, 왼쪽이 저속 기어, 오른쪽이 가속 기어 버튼이다. 저속기어를 누르고 있으면 최대 196Km까지 주행 가능하고 가속 버튼을 누르면 400km까지 가속 가능하다. 아케이드판 로드파이터의 타이틀 화면. V형 12기통 DOHC(Double Over Head Camshaft)엔진에 2500마력, 최고속도는 시속 400km/h의 빨간색 레이스카가 주인공. 오락실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잭 스나이더는 확실히 애매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편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는 훌륭한 작품이었고, 이후에 300 역시 꽤 괜찮았죠. 제 입장에서는 왓치맨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이후에 써커펀치는 좀 평이했고, 그 부엉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제가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 없는 축에 속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으로 재기 하기를 바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작자로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꽤 열심히 참여 했다는 점 입니다. 슈퍼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데에 괜찮은 답안을 내 놓으리라 기대를 하게 되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이런 스타일을 꽤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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