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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쿠바 여행스토리! 에어 캐나다, 토론토 환승 - 아바나 가는 탑승 후기 : 쿠바 비자 & 맵스미
드디어 배짱이의 쿠바 여행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지난 2월 9일,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여행블로거 배짱이와 함께 총 10명이 쿠바 여행을 떠났었습니다. 비욘드 코리아 여행상품 은 를 함께 진행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원하는 쿠바 여행으로 자유롭게 즐기는 이었습니다. 때론 혼자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쿠바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때론 여럿이 올드 카 투어도 하고 식사도 하는 등 자유롭게 쿠바 여행을 즐길 수 있었죠. 7박 9일간의 쿠바 여행! 배짱이가 경험한 리얼 쿠바 여행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

여행블로거 배짱이와 함께 쿠바 여행 2기 모집 :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블로그 10주년 기획 여행블로거 배짱이와 함께 쿠바 여행 올해 2월, 배짱이를 포함한 총 10명이 7박 9일간의 쿠바 여행을 떠났었습니다. 처음으로 여럿이 함께 하는 여행이라 서툰 점도 많았고 모자란 점도 많았지만, 동행하신 분들이 여행을 좋아하시고 긍정적이시라 오히려 제가 고맙게 느껴질 만큼 편히 쿠바 여행을 즐겼었던 거 같아요. 쿠바 여행 다녀와서 "쿠바 위험하지 않아요?"라는 질문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직접 여행 다녀온 자로서 말씀드리면, 안전합니다! 모두가 아는 해외여행지에서 가지 말아야 할 곳들만 안 간다면 남미 중 가장 안전한 국가가 맞습니다. 지난 쿠바 여행 상품은 여행 경비 절감을 위해 &.......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https://img.zoomtrend.com/2018/04/21/d0143479_5adb23e7ceedb.jpg)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
2017. 09. 04(월) / La Habana 쿠바를 떠나기 하루 전날.도복을 입고 관광지를 촬영하겠다고 여기 오기 전부터 마음을 먹었는데드디어 그날이 왔다.여기는 일명 '모로 성'이라구 불리우는 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북대서양이 잘 보인다.도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으니 관광객도 나와 함께 추억을 만들려고 찰칵..여기는 말레꼰(Malecon).아바나(Habana)하면 말레꼰이 대세지.멀리 모로 성도 보이네. 빠세오 델 쁘라도(Paseo del Prado 쁘라도 거리).여기는 걷기에 딱인데.. 완전 중심가로 왔다.중앙 공원에 있는 호세 마르띠(Jose Marti) 동상 까삐똘리오(Capitolio)도 보이고.도복 사진 촬영을 도와준 현지 식당 주인.10쿡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