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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11/2~17 쿠바여행 4편 - 관광명소 트리니다드(하)-말을 타다]
트리니다드는 하루면 시내 구경은 충분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할 액티비티를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선택한 것은 말 투어. 광장에 가는 길에도 이 말 투어를 호객하는 이들을 여럿 만날 수 있는데, 우리는 호스텔 주인에게 이야기 하여 연결을 요청하였다. 덕분에 딱 우리만 안내해주는 가이드를 만나게 되었는데 요금은 인당 25 쿡이다. 호스텔에서 설명을 들을때는 마차를 한 두시간 타고 마차가 못 가는 부분만 말로 한 사십여분정도 간다고 했었는데, 완전 반대였다.어쨌던 트리니다드에서 이틀 이상 있을 계획이라면 이 액티비티는 완전 엄지척. >. 말 주차장 >
[11/2~17 쿠바여행 2편 - 환장의 하바나(중)]
하바나에서 묵었던 우리의 숙박지 : CASA LUPE (인터넷 예약 가능)쿠바 여행을 계획하면서 평범한 숙소에서부터 조금씩 업그레이드 된 숙소로 옮기고자 했던 나의 의도보다는 훨씬 괜찮았던 숙소.장점 : 빵빵한 에어컨, 선풍기, 220V 지원, 카드 없이 와이파이 사용 가능, 친절한 아줌마(영어 조금 되심), 적당한 수준의 위생상태. 레지던스 급 시설(주방 및 설비 구비, 비누 샴푸 등 구비), 저렴한 가격, 조용한 주변. 단점 : 시내에서 좀 먼 위치(약 4.5km, 버스타면 시내까지 30분 걸림). 작은 창문으로 약간의 습함. 이 곳은 4일을 예약했지만 비행기 연착으로 총 3일을 머물렀고 3일 내내 아침 식사를 했다. 1인당 5CUC. 아침부터 밖으로 나가 밥 먹기 귀찮다는 점도 있었지만, 그다지 크지
[11/2~17 쿠바 여행기 intro - 여행정보 TMI]
드디어 올해 끊어놓은 티켓 중 가장 장기간 여행이었던 쿠바 여행을 클리어하고, 쿠바 여행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여행기 전에 풀어보려는 중. 정보를 찾아보니 일찌기는 2010년에서 시작하여 올해 여행기 등 다양한 연도별 정보들이 있었는데 나의 개인적인 경험도 몇가지 더해볼 참이다. 1. 비자무비자 라고는 되어 있지만 에어캐나다를 탑승하는 경우 비자 쪽지를 나눠준다. 어디를 보면 구입도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나 또한 에어캐나다를 이용했기 때문에 입국 시 무료로 제공을 받았다.입국시 비자 쪽지 중간에 도장을 찍어서 여권과 함께 돌려주고 출국 시 확인한 뒤 회수한다. 어느 블로그에 보면 입국시 반쪽을 자기들이 가지고 나머지를 출국 시 회수한다고 적어놨던데 2018년에는 룰이 변경되었던지 그런듯. 2. 환전, 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