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마을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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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스포 ㅇ)
2번 봐도 괜찮을 것 같은 영화 영상도, 배우들도, 이야기도 너무나 예쁜.일본 특유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영화. 아야세 하루카 - 사치 역나가사와 마사미 - 요시노 역카호 - 치카 역히로세 스즈 - 스즈 역 영화의 분위기를 보고 영화가 궁금해서 본 것도 있긴 하지만, 히로세 스즈 때문에 봐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게 된 영화이다. 예고편의 스즈가 너무나 예뻐서.. 이민정인 줄 알았다. 이민정이랑 내 어렸을 적 같은반이였던 친구랑 합쳐진 모습! 좀 더 커서 성숙해지고 다듬어지면 어마어마한 미인 이 될 것 같다. 연기도 나쁘지 않았다. 일본 여배우에게 관심을 가지는 건 히로스에 료코 이후로 처음인 듯. (아 아오이유우도 있었나..) 잘 성장해서 여러 작품에서 보게되면 좋겠다. 영상, 장면 하나하나가
<바닷마을 다이어리> 아트나인 예매이벤트 당첨
크리스마스에 보러갔었던 난, 발매된 만화를 모두 서점에서 사서보는 원작팬이자 나가사와 마사미의 팬이니까 ㅋㅋ 팬심으로 본 영화. 만화로 내용을 다 알고 있어 그런가 뭔가 빠진듯한 느낌은 어쩔수 없었지만 가마쿠라도 너무 이쁘고 발랄한 나가사와 마사미도 좋고 그리고 막내로 나온 스즈가 너무 예쁨❤️ 스즈가 또 나에게 단발병을 앓게 하였지만 ㅋㅋㅋ 뭐...머리만 단발이라고 스즈처럼 예뻐지는건 아니잖아요? 여튼? 그 때 아트나인에서 예매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설마 되겠어 싶던게... 왠걸? 나 당첨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15년 마지막 운을 썼는가보다!!!! 퇴근하는 길에 로또 사려고 했는데... 로또 1등 당첨대신 이거 된 듯. ======
<바닷마을 다이어리> - 가족의 빛
소녀들이 발견해낸 결핍의 공유를 통한 연대의 강화 바람이 나서 새살림을 차린 후 15년 동안 연락이 없던 아버지의 부고를 들은 세 자매 사치(아야세 하루카), 요시노(나가사와 마사미), 치카(가호)는 아버지의 장례식장을 찾는다. 그곳에서 처음으로 이복동생 스즈(히로세 스즈)를 만난 세 자매는 그녀의 어른스러움에 감탄한다. 장례식이 마무리될 때 아버지의 세 번째 부인이자 스즈의 의붓어머니는 조문객들에 대한 인사말을 “어른스러운” 스즈에게 떠넘기려 한다. 그 상황을 지켜보던 사치는 단호히 “어른들이 할 일”이라며 스즈를 감싼다. 는 진짜 어른들이 어른의 역할을 하고 어른스러운 소녀에겐 제 나이에 어울리는 자리를 찾아줘야 한다는 사실을 선언하며 시작한다.
![[영화리뷰] 바닷마을 다이어리 - 오랜만에 잔잔한 가족극 한편!](https://img.zoomtrend.com/2015/12/27/e0041802_567eb66b46396.jpg)
[영화리뷰] 바닷마을 다이어리 - 오랜만에 잔잔한 가족극 한편!
15년 전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장례식, 어릴 적 나와 꼭 닮은 아이를 만났다.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는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아버지에 대한 미움도, 추억도 어느덧 희미해졌지만 홀로 남겨진 이복 여동생 ‘스즈’에게만은 왠지 마음이 쓰이는데.. “스즈, 우리랑 같이 살래? 넷이서…” 나가사와마사미가 부산영화제를 방문하면서, 이 영화의 존재를 알았다. 기사를 접하면서도 사실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 몰랐고 어찌보면 포스터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꼭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드디어 보게되었다. 상영관을 찾기 힘들었으나, 다행히 주엽역에 있는 롯데시네마에서 좋은 시간에 상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