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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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10위 마쵸맨 랜디 세비지 VS CM 펑크 10위 부터가 너무나 매력적인 매치업. 색히들 투표 잘했다~! 마쵸맨의 저 포즈는 인터뷰 할 적 마다 "오메~오메~" 이람서 취하던 포즈인데, 새삼 그립구나 9위 켁터스 잭 VS 듀드 러브 VS 맨카인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꿈의 매치업!! 한 레슬러의 3가지 기믹의 매치라.. 솔직히 이 매치업이 짱 먹어야 됨 ㅋㅋ 언더테이커 킬러였던 맨카인드가 가장 유니크한 케릭이라서 좋아했지만, 팬투표 하면 켁터스 잭이 1위 먹을듯 8위 패뷰러스 뮬라 VS 트리쉬 스트래이터스 이 팔순위 보고 놀랐다 뮬라의 경기는 20년 쯤에 비디오로 한경기를 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거의 바로 카운트아웃 되 버린 서바이벌 시리즈에서의 여성5인 태그 매치였다 미국내에서

CM 펑크 어떡하져

CM 펑크 어떡하져

The Indies|2012년 6월 30일

콜라에도 알콜 성분이 있다는데 스트레이트 에지는 물건너간건가요 ㅜㅜ

다이빙 엘보우 드롭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2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CM 펑크가 '마초맨' 렌디 세비지를 추모하는 의미로 꾸준히 쓰고 있는 다이빙 엘보우 드롭. 다니엘 브라이언과의 경기에서도 멋지게 들어갔습니다! 사실 펑크의 저 다이빙 엘보우 드롭은 이제 왠만한 메인 이벤트에서는 꼭 나오는 기술입니다만, 이번 OTL에서는 관중들의 호응이 진짜 눈물나더군요. 다이빙 엘보우 드롭 이후 관중석에서 들리는 렌디 세비지! 렌디 세비지! 렌디 세비지! 이 경기가 시작부터 관중 호응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설마 이 다이빙 엘보우 드롭 이후 렌디 세비지 챈트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눈물나더군요 정말ㅠㅠ. 아무튼 빈스는 각성하고 빨리 명예의 전당에 마초맨을 헌액하라! 헌액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