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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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10위 마쵸맨 랜디 세비지 VS CM 펑크 10위 부터가 너무나 매력적인 매치업. 색히들 투표 잘했다~! 마쵸맨의 저 포즈는 인터뷰 할 적 마다 "오메~오메~" 이람서 취하던 포즈인데, 새삼 그립구나 9위 켁터스 잭 VS 듀드 러브 VS 맨카인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꿈의 매치업!! 한 레슬러의 3가지 기믹의 매치라.. 솔직히 이 매치업이 짱 먹어야 됨 ㅋㅋ 언더테이커 킬러였던 맨카인드가 가장 유니크한 케릭이라서 좋아했지만, 팬투표 하면 켁터스 잭이 1위 먹을듯 8위 패뷰러스 뮬라 VS 트리쉬 스트래이터스 이 팔순위 보고 놀랐다 뮬라의 경기는 20년 쯤에 비디오로 한경기를 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거의 바로 카운트아웃 되 버린 서바이벌 시리즈에서의 여성5인 태그 매치였다 미국내에서

다이빙 엘보우 드롭 - CM 펑크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CM 펑크가 '마초맨' 렌디 세비지를 추모하는 의미로 꾸준히 쓰고 있는 다이빙 엘보우 드롭. 다니엘 브라이언과의 경기에서도 멋지게 들어갔습니다! 사실 펑크의 저 다이빙 엘보우 드롭은 이제 왠만한 메인 이벤트에서는 꼭 나오는 기술입니다만, 이번 OTL에서는 관중들의 호응이 진짜 눈물나더군요. 다이빙 엘보우 드롭 이후 관중석에서 들리는 렌디 세비지! 렌디 세비지! 렌디 세비지! 이 경기가 시작부터 관중 호응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설마 이 다이빙 엘보우 드롭 이후 렌디 세비지 챈트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눈물나더군요 정말ㅠㅠ. 아무튼 빈스는 각성하고 빨리 명예의 전당에 마초맨을 헌액하라! 헌액하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