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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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 스톰프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2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벌써 지난 달 PPV였나요. 오버 더 리밋에서 이뤄진 드림 매치인 CM 펑크와 다니엘 브라이언의 경기. 오버 더 리밋이 마침 약자로 OTL이기도 하고(...) 진짜 매번 참 이름답게 OTL스러운 퀄리티로 나올 때가 많아서 왜 하필 이 PPV에서 이 경기가 열리는데? 싶었는데 말이죠. 사실 진짜 이 경기가 OTL을 살렸지요. 그런데 OTL, OTL하고 있으려니 제가 OTL할 거 같습니다.(그만!!) 경기는 정말 괜히 펑크가 아니고 괜히 다니엘이 아닌 그런 경기였습니다. 근 몇 년간 WWE에서 나온 경기 중에서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둘이 자신의 시그니처 무브도 거의 나오지 않으면서도 경기 자체에 집중하게 만드는 그 운영은 정말 말이 필요없었죠. 아무튼 펑크가 보여준 커브

엘보우 드롭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일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지금은 다니엘 브라이언과 대립하고 있는 CM 펑크. 하지만 지난 달까지만 해도 크리스 제리코와 대립하고 있었죠. 사실 제리코와의 대립이 한 달만 더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았는데, 뭐 제리코가 징계 받은 지금은 차라리 좋은 때에 잘 바뀌었다고 생각도 드네요.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리코가 느닷없이 징계 크리를 탈 지를;;; 아무튼 지난 달 대립인 익스트림 룰즈에서 보여준 엄청난 엘보우 드롭입니다. 장외의 테이블을 향해 엘보우 드롭!! 낙차가!! 낙차가!! 간만에 참 익스트림 룰즈다운 경기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