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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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뒤늦게야 본 레미제라블 너무 기대를 해서인가? 엄청난 감동의 물결 이정도는 아니었고, 음... 볼만하군, 이 정도? 장발장은 자베르가 쫓아 올때마다 주먹에서 발톱을 뽑아내어 내지를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탈옥후 20여년이 지나 다들 나이 먹는데 장발장은 안 늙는거보니 울버린이 맞는거 같고 사샤바론코헨은 왜 항상 저런 역만 맡을까 하는 궁금증도 들었고, 헬레나본헴카터 역시 최근에는 좋은 역을 맡은적이 없는거 같고 앤 해서웨이는 기대와 달리 양이 너무 적고 저걸 어떻게 노래하며 촬영했을까 생각하다 저 배우들은 돈을 억수로 많이 버니까 당연히 그리 해야 하는구나 생각했고 아만다 사이프리드랑 앤 해서웨이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 시대에 비하면 나는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감상] 레 미제라블을 관람하고...

[영화감상] 레 미제라블을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1월 16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어제 저녁 쯤에 기회가 생겨서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을 메가박스에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겨울엔 너무나도 보고 싶은 영화들과 애니메이션이 가득해서 무엇을 봐야할 지, 시간을 얼마나 잘 짜서 그것들을 봐야할 지 고민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영화를 볼 수 있는 자원은 한정되어있는데 시간이 되면 아무리 유명한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라도 빨리 극장에서 내리는 우리나라의 특성 상, 빨리 봐야겠다는 강박관념이 느껴질 정도였거든요. 아무튼, '삼총사'로도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을 뮤지컬로 재구성한 것을 또 다시 톰 하퍼 감독이 영화로 만든 것을 본 것이라 내심 기대되면서도 뮤지컬의 영화화는 어떤 식으로 내게 다

2013.01.14 - 레미제라블

2013.01.14 - 레미제라블

淚悲NISM Heaven Inside|2013년 1월 14일

장 발장의 전철을 밟던 나같이 정신 못 차려서 헤매던 사람이 보면... "泣け、叫べ、そして、死ね!"(...) (울어라, 소리쳐라, 그리고, 죽어라!) 이런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영화. 덕분에 소리 없이 울었던 데다, 앞으로의 삶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가 되겠지...(읗?) 오늘 하루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자. 그리고, 남을 위해 살아보자. 그 동안에 치렀던 고해성사가 다시는 헛되지 않도록 말이다.

121229 movie+레미제라블

121229 movie+레미제라블

www.N.com|2013년 1월 5일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감독 톰 후퍼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2012년의 마지막 영화! 레미제라블로 장식하다. = 올 겨울, 당신의 영혼을 울리는 감동 대작!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을 향한 노래가 시작된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