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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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킹스맨 골든서클 관람 후기
킹스맨 골든서클 후기. -1편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파이 요원물로서 매우 신선했다. 2편은 1편의 설정과 세계관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1편을 반드시 관람해야 제대로 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전작의 중심이었던 킹스맨 그룹과 몇몇 캐릭터는 초반에 정리되면서 영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전작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되었던 해리가 사실 살아있었다는 설정은 뭐,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 수준. 킹스맨에서 스테이츠맨으로 중심이 넘어가면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또 3편을 염두해둔 것일지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어딘가 제정신이 아닌 새로운 악당이 나타나 전세계를 위협하고 이에 맞선다는 설정은 이미 다른 액션 영화에서도 질릴대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믿을 것은 오직 킹스맨

영화_킹스맨 더 골든서클(Kingsman:The golden circle)을 봤습니다.
* 영화를 봐야 의미를 알 수 있는 뜻 모를 스포일러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제, 킹스맨 골든서클을 봤습니다. 캐나다는 어제가 개봉일이라서 한국보다 빨리 접할 수 있었네요.먼저 봤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모두 풀어버리면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돌 맞을 수도 있으니 제 인상에 남았던 몇 가지 내용만 정리하겠습니다. - '속편은 재미없다'는 속설은 멋지게 극복한 듯 합니다. - 저처럼, 조금은 과장되고 겉멋이 들었지만 스타일로 승부하는 007류의 영화를 사랑하는 올드 킹스맨 팬 여러분,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우리를 만족시킬 '전형적인' 요소가 가득합니다.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다목적 차량, 신체 일부를 개조한 악당과 그 악당의 여인, 멋진 양복과 술, 스위스의 설경과 정글에 숨겨진 비밀기지, 언제나 뒤

"킹스맨 : 골든서클"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자를 확정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저는 일단 보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