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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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해변의 배구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3일

1995년에 시그마텍(시엔아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배구 게임. 내용은 문자 그대로 해변을 배경으로 배구를 하는 게임이다. 인스톨 화면에서는 ‘시엔아트’의 ‘비치 발리볼’이라고 나오는데. 정작 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시그마텍’의 ‘해변의 배구’라고 나온다. 본래 시그마텍에서 시엔아트로 사명을 변경한 것이라서 같은 회사다. 1994년에 ‘시그마텍’이란 이름으로 회사가 설립되고, ‘이아스(1994)’, ‘대혈전(1995)’이 나온 이후 ‘시엔아트’로 사명이 변경되어 ‘인 투 더 썬(1995)’, ‘메카닉 워(1995)’가 나온 것인데. 본작은 시그마텍과 시엔아트의 사명 변경 사이에 나온 게임이라서 게임 개발 자체는 시그마텍일 때 하고. 게임 발매는 시엔아트 때 한 것이 아닌가

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