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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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가족 모험영화로 더할 나위없다. . 꺠림칫 했던 더치맨의 저주가 아쉬웠는데 이걸 해결해주다니. 2. 캐릭터 ★★★☆ . 영화 제목이 잭 스패로우가 아니듯이 그의 원맨쇼를 기대하면 안되지만 캐리비안의 해적하면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데 점차 줄어드는 활약이랄까.개그적 요소가 많이 줄어든듯. . 남주캐릭과 여주캐릭을보면 어디선가 본듯한 대칭적이 모습이긴 한데...남주의 약한 캐릭터 모습마저 닮은듯. . 바르보사의 반전은..혹은 눈빛의 반전은 영화의 백미 3. 볼거리 ★★ . 화려한 해상 전투씬이 없는 게 아쉽다.세상의 끝에서 보여주었던 전투씬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1편은 꽤 유쾌한 영화였죠. 그러나 2편 마지막 부분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고, 난잡해진 3편, 억지로 만든 것 같은 4편까지...특히 4편은 바로 얼마 전에 예습차원에서 봤는데 혹평이 이해가 가는 엉성한 영화로 전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그래도 4편 덕분에 기대치가 0인 상태에서 의리(?)로 신작을 마주하니 이번 작품은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볼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이 영화는 스스로 설정과 캐릭터를 파괴하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편 말미에 바르보사가 떡하니 살아돌아올 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죠. 아니, 그럼 1편의 그 개고생과 언데드 삶에 지쳤던 바르보사의 캐릭터는 뭔데? 그러더니 3편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어있는 크라켄은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고..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2017)
2017년에 디즈니에서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이 만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이번 작에서도 역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의 아들인 헨리 터너가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이 되어 영원히 바다를 떠도는 아버지의 저주를 깨기 위해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구할 결심을 하고. 그로부터 수년이 지나 성인이 된 뒤, 삼지창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소지한 천문학자 카리나 스미스와 일찍이 아버지의 동료였던 잭 스패로우를 만나 한팀이 되어 항해를 떠난 한편. 먼 옛날 해적을 소탕하던 중 잭 스페로우와 싸우다가 악마의 삼각 지대에 들어갔다가 유령 해적이 되는 저주를 받은 살리에르 선장이 봉인에서 풀려나 복수하기 위해 바르보사와 거래를 하여 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