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칭포슈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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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1 필름포럼 Searching for Sugar Man (2011)
130421 필름포럼 Searching for Sugar Man (2011) 이렇게 매력적인 실화가 있을까?

영화속에 미친 HM/HR - 7회 'Searching for Sugar Man'
영화속에 미친 HM/HR Searching for Sugar Man시대가 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언제나 파악하고 염두에 두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것을 첫 번째 원칙으로 삼는다. 여기 시대가 바라는 가치관을 따르면서도 얼마든지 자기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음을 현실에서 보여준 위대한 아티스트와 그의 삶이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이 가진 재능과 감각을 얼마만큼 표현해 낼 수 있을까. 재능과 감각은 성실된 흐름 속에서 보다 나은 결과로 이어진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시대를 초월하는 음악적 감성을 보여준 한 아티스트의 등장과 잠적, 그리고 그 누구보다 화려한 부활의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그 부활은 내려놓지 않았던 삶과 예술의 성실한 기운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음
서칭 포 슈거맨 -2013.02.21
요약하면 Rodriguez, American, Zero in America, Superstar in South Africa. 70년대니까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일. 얼마 전에 중국 논문을 찾다가 포기한 일이 있어서 인터넷도 없던 예전에는 사람 찾는 일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됐다. Hello only ends in goodbye. 친구의 감상평 속에 있던 해석하기 애매한 문장 때문에 호기심이 생겼다. 다큐멘타리 영화라는 있어보이면서도 낯선 영상물을 지금쯤 하나 봐줘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다. 이런 책임감이 있었기에 한시간 반을 앉아있을 수 있었다. 영화도, 노래도 빠져들만큼 신나진 않았다. 결혼을 앞둔 후배가 이런 말을 했다. "헤어진 여자친구들은 어떻게 그런지 하나같이 잘 살고 있더라구요."
1,2월에 본 영화들 감상
베를린 스토리로 연출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역시 가장 좋았던 것은 액션. 몸과 몸이 부딫히는 장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긴장과 유려한 합에 몇번이고 전율했다. 전지현의 미모는 배만한 배꼽. 너무 늦지 않았다면 액션배우가 되고 싶다. 너무 늦었나? 훌쩍ㅠ 7번방의 선물 장애인을 소재로 한 영화중에 가장 좋았던 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두번째로 좋았던 건 오아시스. 그러니까 나는 선천적으로 7번방의 선물 같은 영화를 좋아할 수 없는 구조라는 이야길 하고 싶다. 게다가 초반 웃음 - 후반 눈물 구도의 영화가 나는 싫다. 이런 식상한 영화를 천만이 보았다는 걸로 본다면 확실히 나는 마케터로서 재능이 없나 싶기도 하고. 다만 말할 수 있는 것은 2013년에 7번가의 선물보다 좋은 영화는 수도 없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