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소년
Posts
47 posts
난 지금, 중기앓이 중~~~!!
요즘 TV를 보나 드라마를 보나 여기 저기 '송중기'가 등장한다. 정말 송중기가 대세긴 대세인가 보다~~~ 드라마 '착한남자'는 원래 안 보다가 얼마 전에 영화 을 봤는데,, 정말 "저 남자, 나도 길들여 보고 싶다~"란 마음이 들정도로 너무 멋졌다. 또, 나만 기다리고 아껴준다니 이 얼마나 기쁠쏘냐~~~ㅠㅠ 그런 의미에서 '중기사마'의 멋진 모습 몇개 투척해 본다!!! 처음에 이 포스터 보고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우리나라에선 본 적 없는 독특한 판타지 멜로라는 점도 좋구~ 사랑스러운 철수의 모습~ 정확한 표현은 사랑에 빠진 철수가 맞을 것이다! 요런 귀요미~~~ 소년에서 갑자기 남자로 점프~ 이번에 스타일 매거진
선입견을 깨버린 영화, 늑대소년(DIGITAL)
사실 볼 계획이 없었던 영환데 여차여차해서 보고 왔습니다. 대체로 늑대인간류의 스토리를 어릴 적부터 들어오고 보고 읽고 한 느낌으로 스토리는 이래이래저래저래 하겠거니 했는데 이거 도입부 부터 예상을 깨버린 전개가 너무 좋더군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 즉 늑대인간을 처음으로 접한 인간들의 반응이 내 예상과는 달랐는데 주인공 여자의 가족들은 늑대소년 철수를 인간처럼 대합니다 애초부터... 밥도 밥상에서 끝까지 같이 먹고 글자도 가르치며... 비록 애견 훈련법으로 접근하긴 하지만요... 송중기의 연기도 상당히 놀라왔습니다 감독의 연출력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송중기의 동작을 컨트롤 했음

늑대소년 (2012)
[스포일러 있음.] 2012년 11월 8일 관람.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있던 날 오후즈음, 한산한 분위기를 즐기며 관람했다. "007 스카이 폴"을 보고 싶었는데 기각당함ㅠ "내가 살인범이다"와 갈등하다 결국 "늑대소년"으로 결정! 딱히 영화를 안봐도 전체적인 시나리오가 그려지던데, 그래도 박보영을 보고 싶은 마음에... ///▽/// 순수와 진부 사이서두에 언급했듯, 타이틀과 포스터만으로 이 영화의 밑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다. 그렇다면 쉽게 예상되는 스토리에서 무엇을, 얼마나 정돈해서 보여주는냐가 관건임은 필연이었다. 애석하게도 몇 가지 변수를 제외하곤 대부분 예상 범위 내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영화에게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늑대소년"을 보는 동안 줄곧 떠올랐던 작품은 "가위손
[20121111] 늑대소년, 예상치 못한 눈물에 놀람...
[늑대소년 ]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흥행돌풍 중인 한국영화! 송중기, 박보영 주연이라지만 그냥저냥 하겠지 했는데... 큰 기대 없이 시간 때우러갔다 남는 자리 있어 보다가... 예상치 못한 울컥에 주채할 수 없이 흐르는 눈물... 급당황...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린게 타이타닉을 본 후 처음...이면..성인이 되고나서 처음이라는 소리..] 박보영의 눈물연기와 송중기 내면연기의 기습은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여운이 남는다. : 뭇 남정네들 여친에게 머리 쓰다듬어 달라며 기웃기웃하겠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