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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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나 홀로 오사카 여행]21일 부터 입국날까지 - 덴덴타운 쇼핑과 놀거리 (부제 : 지금부터 지름신과 나는 심신일체가 된다)](https://img.zoomtrend.com/2013/10/25/e0055678_5268f5db75352.png)
[나 홀로 오사카 여행]21일 부터 입국날까지 - 덴덴타운 쇼핑과 놀거리 (부제 : 지금부터 지름신과 나는 심신일체가 된다)
여섯째 날 부터는 태풍으로 인한 날씨악화 때문에 멀리 나가는걸 포기... 그래서 3일 동안 뭘하면서 보낼까 하다가 어차피 해외 나온거 한국에서 못해본 덕질쇼핑에 몰빵 했습니다. 실은 한국에서는 한달에 10~15만원으로 버티는 저입니다만.. 왔는데 이럴때 아니면 언제 써보겠습니까. 그래서 난바와 신사이바시 사이에 있는 전자상점 및 매니아들을 위한 모든 것이 비치 되어있는 곳. 덴덴타운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아... 아니요...... 돈은 모자르면 큰일 나니까요. 우선 출금하러 갔습니다. 혹시 오사카 난바 근처로 숙소를 잡으셨다면 시티은행이 있으니 거기서 출금 하세요. 수수료가 850센트 정도 해서 많이 싸요. 가는 길은 난바역 25번 출구로 나와 뒤로 좀 걸아가면 나옵

오덕 백화점.jpg
오카야마 현청과 버스터미널 근처의 상점가에는 이런 곳이 있다. 무려 애니메이트, 멜론북스, 라신반이 한 곳에 모여 영업하고 있는 것! 그야말로 오덕백화점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입구는 공유, 1층은 애니메이트가 사용하고 있고, 2층으로 올라가서 왼쪽은 멜론북스, 오른쪽은 라신반이다. 물론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같은 규모는 아니다. 하지만 건물이 길쭉하기 때문에 그렇게 작은 것도 아니다. 각각 점포의 크기는 애니메이트 > 멜론북스 > 라신반. 문제는 층별로 구분되어 있는 게 아니라 길쭉한 점포를 각각의 섹터(?)로 나눠놓은 모습이기 때문에 어디가 어디였는지 은근히 헷갈린다. 10시 반 오픈이었는데 오픈 전부터 사람들 대여섯 명이 서성대더니 오픈하자 우르르 몰려간다. 나야 일정이 있으니 그렇다 치더

갱신이 없어서 접은 줄 아셨나요?
안 됐네요~(?) 출장이 길어지고 업무가 많다보니 포스팅할 시간이 없었을 뿐 여전한 메이냥입니다. 메이냥은 2013년 하고 싶은 일 중에 큰 것을 하나 달성했습니다. 바로 일본 이직이죠. 이번 달 중에 일본으로 삶의 터전을 옮길 예정이에요. 다시 ATM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쁘네요. 토라노아나 재입장의 그날이 곧 온다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 다시 일본, 목적지는 후쿠오카..
네 번째 일본 여행지는 후쿠오카입니다. 며칠인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하루 휴가를 쓰고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1년 9월에 오사카, 2011년 11월에 큐슈, 2012년 1월에 오사카, 2012년 3월(?) 에 큐슈.. 그리고 2012년 8월 22일부터 친구들과 오사카를, 9월 29일 추석 연휴에 다시 오사카를 갑니다..(.......) 왜 저렇게 자주 가는 건지..원.. 집에 프린트가 동생 방에 있기 때문에, 여행 가기 전 날 회사에 조금 늦게까지 남아서 정보를 찾았습니다.. 회사에서 집까지 한 7~8km 정도 되는데, 저 정도 시간에 온 것을 보니 금요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_-.. 아마 연휴에 하루 더 쉬고 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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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