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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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 여행 때 사 온 굿즈들..

키타큐슈 여행 때 사 온 굿즈들..

수륙챙이|2012년 7월 2일

작년 11월 키타큐슈 여행때 사 온 물건들입니다..대부분 고쿠라 멜론북스와 아니메이트에서 샀습니다..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책갈피..3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마미, 호무라, 사야카 + 비탄의 아리아 스티커..핸드폰이나 악세서리에 붙여서 잘 쓰고 있습니다.. 길티기어 이노리 키 홀더 (?)지금은 그냥 보관중입니다..핸드폰에 이미 주렁주렁 달아놓은지라.. 대제국 만화책..19금입니다..-_-..고쿠라 북오프 뒤지다가 구했습니다.. 소라노오토 마이크로 타올과..셔플 네리네 슴가 마우스패드.. 개인적으로 카에데를 원했건만...두개 합해서 700엔인가에 싸게 샀습니다..지금 마우스패드는 잘 쓰고 있구요.. 다카포로 유명한 서커스 10주년 비쥬얼 앨범..서커스 팬들은 하나씩 갖고 있기도 하던데..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2. 오타쿠의 거리, 덴덴타운..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2. 오타쿠의 거리, 덴덴타운..

수륙챙이|2012년 7월 2일

이쪽 계열 사람들이 오사카에 오면 꼭 들른다는..바로 그 곳이 바로 덴덴타운입니다.. 아키하바라보다 규모는 많이 작지만,그래도 일본에서 두번째로 큰 오타쿠의 거리이죠.. 빅 카메라 안쪽 골목으로 가는데,이런 인형뽑기 게임기가 있더군요.. 인형뽑기를 워낙 못해서...-_-.. 그리고 맛있는 스시를 파는 곳도 있습니다..도시락으로 파는 것 같은데..한 번 사먹으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돌아다니다 보니..먹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소프맙 등장 !! 이런저런 굿즈를 많이 팔고 있더군요.. 여기 보이는 것들은 대부분 다키마쿠라와 쿠션 커버입니다..저기서 마음에 드는 센도우 에리카 쿠션커버와,피나 공주님 쿠션커버를 하나씩 샀습니다만.. 아직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_-.. 이 위로 올라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3. 덴덴타운과의 첫 만남 !!!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3. 덴덴타운과의 첫 만남 !!!

수륙챙이|2012년 6월 19일

"나" 라는 사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참 많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 는.. 정장 비슷하게 옷을 입고 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하는,어엿한 회사원이기도 하며,주말에는 친구들을 만나서 야구를 보러 다니기도 하며,게임방에 틀어박혀서 게임도 하지만.. 그 이전에,대학교 때부터 흔히 말하는 "오타쿠" 쪽에 가까운 족속이였다.. 그래서 작년에 모 그룹 대졸공채에 합격했을 때,친구들이 가장 많이 했던 말이.."이제 오타쿠 짓을 접겠네??" 였다.. 물론, 그 결과는..점점 더 오타쿠 짓에 많은 돈을 투자하게 되어 버렸지만 말이다.. 오사카 여행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는,바로 "덴덴타운" 이였다.. 흔히 말하는 일본의 서브컬쳐..애니매이션, 미연시 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