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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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파티, 2016

DID U MISS ME ?|2020년 9월 22일

등장 캐릭터들의 내장을 홀랑 뒤집어 까는데다 노골적인 섹스 묘사, 심지어는 집단 대 난교의 현장까지 제공하는 영화. 특이사항은 이게 실사 영화도 아니고 다름 아닌 애니메이션이라는 점. 그 패기와 실행력 하나만큼은 인정해주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신선하면서도 신선하지 않다. 알고보니 무생물에게도 생명이 있다더라-하는 이야기는 이미 가 시작한 이래 이쪽 장르에서 써먹을대로 써먹은 이야기가 아닌가. 그러나 그 무생물이 여기에서는 '음식' 또는 '식자재'로 어레인지 되었다는 점은 특기할만 함. 또, 맹목적으로 무언가를 믿었던 존재들이 그 믿음이 박살남으로써 일종의 혁명을 이룬다-라는 이야기 역시도 이런 이야기들에서 지겹도록 했던 것들이지. 가장 최근 작품으로는 마이클

카우보이의 노래

DID U MISS ME ?|2018년 12월 28일

안 그래도 꼬인 상황이 갈수록 더 꼬여가는 이야기라든지, 아니면 우연과 운명이 적절히 혼합되어 탄생된 비극의 이야기라든지, 그도 아니면 이야기 구조 자체를 뒤섞어나 전위적으로 해석해내 새롭게 탄생시킨 이야기라든지. 코엔 형제의 영화들은 언제나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였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번 영화는 아예 책 펴고 관객에게 읽어주는 듯한 느낌에다가 심지어 구성도 옴니버스다. 이 정도면 코엔 형제의 취향이 극에 달했다고 느껴지는 부분. 이야기 순서는, '카우보이의 노래' - '알고도네스 인근' - '밥줄' - '금빛 협곡' - '낭패한 처자' - '시체' 스포일러의 노래! 0. 카우보이의 노래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액션과 뮤지컬이 짬뽕된 희극이라고나 할까. 누가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하는 양반

"Future World" 라는 영화입니다.

"Future World"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별로 아는 것이 없습니다. 포스터만 보고 다른 배우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은 유명한 편이기는 합니다. 제임스 프랑코, 루시 리우,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러고 보면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끝나고 나서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다른 시리즈 역시 사실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반가우면서고 걱정 되기도 합니다. 뭔가 이미지가 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포스터의 연장선이기는 합니다.

미국 코미디 영화 <와이 힘? Why Him?> 제임스 프랭코 주연

미국 코미디 영화 <와이 힘? Why Him?> 제임스 프랭코 주연

좋은하루|2018년 1월 23일

미국 코미디 영화 감상평 감독 : 존 햄버그배우 : 제임스 프랭코, 브라이언 크랜스톤, 메간 멀러리, 조이 도이치 Why Him?(와이힘>)은 2016년 해외 박스오피스에 상영 되었던 작품으로 아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 코미디 영화입니다. 존 햄버그가 시나리오를 썼던 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네드(브라이언 크랜스톤)는 일반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을 꺼리는 스타일이고 레어드(제임스 프랭코)는 자유분방하며 인간관계에 서투른 캐릭터입니다. 문제는 네드의 딸이 사귀는 남자친구가 레어드라는 점... 아버지 입장에서 몸에 문신을 취미처럼 하고 입만 열면 음담패설로 일관하는 남자가 자신의 딸과 사귄다는 것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