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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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셀룰러, 2004
"전화 끊지 마세요! 저는 지금 납치 됐어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군인도, 첩보요원도, 하물며 경찰도 아닌 평범한 남자에게 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뭔가 심각해진다. 생판 모르는 남의 목소리로 발신된 구조 요청. 그리고 그걸 차마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었던 목숨을 건 선의. 수신되고 또 응답된 희망. 90분짜리 그저 그런 중저가 예산의 액션 스릴러는 그렇게 약소한 감동을 남긴다. 남자 주인공 라이언의 인물 소개가 눈에 띈다. 한마디로 그는 한 영화의 주인공으로서 무색무취에 가까운 사람으로 소개된다. 영화가 시작되고 5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여자 주인공 제시카는 납치되고, 연이어 라이언 역시 짧은 시간 동안 소묘에 가까운 방식으로 자신을
[영화/넷플릭스] 그레이맨 _ 2022.7.29
라이언 고즐링 + 크리스 에반스의 액션 영화근데 제일 인상적이였던건 여주인공예쁜데 액션도 좋다. 뻔한 액션영화인데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다 크리스 에반스 악역 연기도 좋고라이언 고즐링은 여전히 쿨한게 아주 좋다. 드라이브 # 만큼은 아니였지만그래도 액션도 시원시원하니 보는 맛이 있음.
그레이 맨 -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냥 액션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에 관해서는 항상 미묘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만, 그래도 이런 경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해서 좋긴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 작품의 경우에는 극장에서 보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결국에는 이런 극장에서 봐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을 토로하게 되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이 계약을 맺고 제대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긴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 덕에 기다리는 다른 작품들 역시 극장에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웰컴 투 콜린우드 시절만 해도, 루소 형제가 영화판에서 이렇게 자주 거론 될 정도의 이름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긴 합니다
[버즈 라이트이어] 무한한 공간 저 너머의 토이 스토리
토이 스토리의 버즈가 단독 영화로 나온다길레 걱정이 되었는데 그래도 팬이라면 볼만하네요. 용아맥으로 봐서 더 그렇기도 했지만 ㅎㅎ 다만 전체관람가다보니 SF적 포인트들을 어느정도 설명하기 위한 사건들이 있어서 익숙하게 느껴지는게 살짝 아쉽긴 합니다. 삭스가 토이 스토리에 편입되길~ 쿠키 영상은 스탭롤 뒤까지 총 3개가 있고 역시 봐주는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말 신은 고양이라 그런건지 장화 신은 고양이인건지 삭스의 만능함은 정말ㅋㅋㅋㅋ 그 작은 개체로 계산 가능한거면 메인컴으로 돌리라고... 기술력에 안어울리는 레고틱한 움직임은 토이 스토리에 최적화되어 있어 같이 나와줘도 좋을 듯한~ ㅎㅎ To Infinity and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