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뒷북을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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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2 플레이 중!
(신사적으로 죽여드립니다?) 지금까지의 감상을 한마리로 하자면 힘들어! 그래픽'만' 독특한 FPS라고 생각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독특한' 게임이다.FPS에서 레벨업 노가다와 파밍작업이 필요할 줄은... 살짝 아니 많이 정신나간 행성이지만 유머가 가득하고 게임자체도 재밌는데 어쨌든 힘들건 사실이다.캐릭터도 FPS라고 화력 짱짱처럼 보이는 건저커(상단의 캐릭터)를 골랐는데무기가 약하니까 별로 활약을 못하고 너무 잘 죽는다.지금은 조금 갖춰져서 할 만한데 정작 건저커의 캐릭터 특성을 살리지는 못하고 있다. 이유인 즉슨 지금 가지고 있는 무기 중 가장 좋은 것이 스나이퍼 라이플.그런데 건저커의 액션스킬은 건저킹이라는 것으로데미지, 연사력, 체력회복속도가 증가하는 동시에양손에 총기를 들고 광란의 사냥을
![[P&D] 엄빠도라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4/e0008944_5225fd0ce01c3.jpg)
[P&D] 엄빠도라 근황
[P&D] 엄마도라 근황 부모님께 퍼즐앤드래곤을 가르쳐 드린지도 어언 60일이 지나가고 있다.몇 번의 이벤트가 있었지만 부모님께서 늘상 휴대폰을 보고 계실수 없는 입장이라아깝지만 대부분 어영부영 넘어가버렸다. 그래도 갓페스는 빠지지 않고 일단 굴려봤다. 우선 아버지. 뽑아서 진화시킨게 아니고 걍 이걸로 뽑으심... 우리 가족 중 유일한 사방신 소유자이신 아버지... 이상하게 뽑으시거나 드랍되는게 불속성이 많아시바도 뽑으셨겠다 불 단속팟을 맞춰드렸다. 더 보강할 수도 있는데 낮은 랭크로 인한 코스트 부족이 아쉽다. 다음은 어머니. 울 어머니 앞에서 물육센서 따위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사진은 잊었지만 페르세포네도 뽑으셨는데(진짜 너무 잘 뽑으신다ㄷㄷ)희한하게 어머니는 암속성과 인연이
![[BATMAN : ARKHAM CITY] 아캄시티의 빌런들](https://img.zoomtrend.com/2013/08/08/e0008944_52034660066b1.jpg)
[BATMAN : ARKHAM CITY] 아캄시티의 빌런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BGM은 아캄시티의 메인테마) (아캄시티에선 조커가 많이 아프다.) 배트맨도 종류별로 올렸으니 빌런들도 한 번 보자. 미스터 프리즈의 무장상태 미스터 프리즈.아놀드의 미스터 프리즈의 이미지만 있어서첨보고 굉장히 낯설었다. 베인.베인 역시 놀란의 베인만 알고 있었는데개인적으론 이쪽이 더 맘에 듦. 블랙 마스크.메인스토리에도 사이드스토리에도 등장하지 않는다.다만 게임시작하면 아캄시티의 경비원들에게 줘터지는 것을 볼 수 있고이후 그가 탈옥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클레이 페이스.이래뵈도 본편의 핵심인물이다.어떤 식으로 등장하는지는 스포일러. 데드샷.사이드 스토리로 등장하는데 별로 인상적이지 않았다. 캘린더맨.사이드 스토리에 등장하지 않지만 그에 관한 도전과제가
![[BATMAN : ARKHAM CITY] 배트맨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https://img.zoomtrend.com/2013/08/06/e0008944_5200acab55a25.jpg)
[BATMAN : ARKHAM CITY] 배트맨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BGM은 아캄시티의 메인테마) (분위기 있는 시작화면) 스토리는 DLC 할리퀸의 복수까지 모두 끝내고도전과제 깔짝깔짝 하고 있는데손이 원체 느려서 과제달성이 쉽지않다.. 아무튼 배트맨은 영화, 그러니까 팀버튼의 1, 2와 놀란의 3부작만알고 있었는데 이 게임으로 배트맨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됬달까. 일단 배트맨의 종류(?)가 많다는거그리고 악당도 만만찮게 많다는거. 아래는 아캄시티의 특전, 캐릭터 트로피에 등록된 배트맨들이다. 온갖 장비로 무장한 본편의 배트맨.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온 몸이 걸레짝이 되버린다... 사이드 스토리로 등장하는 매드해터의 최면속에서이 모습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괜히 섬뜩하다. 애니메이션 버전그야말로 만화같다. 배트맨 : 1970년대파

곧 고인이 될 나의 오공투
(사진은 예전에 찍어 두었던 것...사실 이 글을 쓰는 오늘까지도 없어진다는거 믿고 싶지 않았다;;) 언제 이런 일이 있었다.상대편 IS 하나가 T-50-2(이하 오공투)의 단점에 대해서 역설했다.특별한 이유를 집어서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못타겠다느니 쓰레기라느니 불만이 많았다.본인의 주력전차가 오공투였으니 그 소리가 불쾌하게 들렸지만 그 판에선 오공투를 타고 있지 않았고공연히 싸움 붙을 일도 없으니 잠자코 듣고 있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구나 하며.그런데 아군 헬켓이 대뜸 버럭이며 오공투의 장점을 역설하기 시작했다.추중비, 속도, 선회 등등.같은 오공투 유저가 들어도 민망할 정도로 예찬을 하길래선회에 대해선 그리 뛰어나지 않다고 했더니 그 부분은 인정했다. 뭐 이젠 예찬이니 불만이니 이런 이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