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OFAN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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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격전의 아제로스 계삭후 복귀 후기 및 그간 한 뻘짓 (약스압)
계정삭제 한후 새케릭 키운지 2달, 9월 1일자로 광기에 빠진 이안이 부캐 경험치 100%를 때린것도 모자라 이번엔 평판 100% (격전의 아제로스와 이전확장팩인 군단) 이라는 정신나간 버프를 한달간 부여한다는 말도안되는 기적의 논리에 따라 계정삭제 후 새케릭을 키우던 본인은 군단 룩딸팟 레이드를 다니려 했는데 (룩딸 > 탈것) 1년전엔 당연하게도 날아다닐수 있었던 지역을 날수없음에 탄식이 절로 나오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문제는 부서진 섬 길잡이 (군단 플라잉 업적) 이 9월 1일에 끝났다. 이 이십안해꼬지같은 색히들 아무튼 근 1.5년만에 새로 시작하는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업적도 여기저기 찾아보고 살펴보고 맛보고 뜯고 즐기고 하다

300 Rise of an Empire (스포)
왜 영어인지 묻지 말라 지금 몹시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할건 해야겠다. 300 확장팩 보고 왔스빈다. 1. 300 확장팩. 마치 와우로 치면 오리지날 때 하이잘 산 못들어가서 낑낑대고 벽타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던 정공시간 외 야채따기 타임 끝나고 한가한 새벽 3~4시쯤의 레게들이 아 다음 확팩은 언제 나올까 하면서 설렘설렘하면서 사제들 악마속삭임 골짜기 눈알이나 쳐맥일라고 앵벌뛰던 시절 후 불성이 등장하면서 넓어진 지역, 새로운 아이템, 신규 케릭터 등이 나와서 아 씨발 이래서 와우는 못 끊어 하는 느낌이다. 말하자면 전후 세계관 확장, 오리지날 생략, 신규 케릭터. 2-1. 신규 케릭터. 헉헉 에바느님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