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포스트: 43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32 posts

"저스티스 리그 2"에는 다시 밴 에플렉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0일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아쿠아맨에 억지로 살려놨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죠. 이후에 나올 샤잠이 나름대로 방향성을 다시 정할 거라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리부트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죠. 이 와중에 배트맨 솔로 영화는 다른 사람이 배트맨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저스티스 리그 2 서부터는 다시 벤 애플렉이 배트맨 할 거라는 루머가 돌았더군요. 영화가 배우 때문에 망한 케이스는 정말 아닌 만큼, 일단 이 결정이 사실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결국 최종 하차......아쉽네요.

제임스 건 曰,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바티스타를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2일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본격적으로 제임스 건이 맡으면서 마블과 또 다른 긴장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감독의 능력으로 봤을 때는 아쉬운 일이 되기도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감독의 발언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 되면서 배우들이 줄줄이 하차 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바티스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이 직접 캐스팅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상황이기도 하죠. 피스메이커 역할로 원한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발언에 대한 구설수가 좀 있어서 미묘하긴 합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이 영화도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이 성공을 거뒀고, 아쿠아맨 역시 나름대로 자리를 잡긴 했는데, 믿고 본다고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뭔가 기대가 되는 듯 하면서도, 어딘가 묘하긴 하네요.

"Suicide Squad" 속편에서 결국 윌 스미스가 하차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1일

DC의 영화계는 그나마 일단 아쿠아맨 덕분에 어느 정도 자리 보전은 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개봉할 샤잠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 역시 교체 되는 상황이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어쨌든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인간적으로 별로 좋다고 생각 하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특히나 극장판이 확장판보다 나은 몇 안 되는 케이스이기도 했죠. 어쨌거나 속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결국 윌 스미스가 하차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사유는 스캐쥴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나마 분위기는 우호적이었다고 하니, 그 다음 작품들에서 어떻게 나올지 두고 보긴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