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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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posts"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아쉽긴 합니다. 결국에는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하기로 한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게 벤 애플렉 탓이 아닌데, 말 그대로 그냥 콜래트럴 데미지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튼간에, 새 배트맨 이야기가 나온지가 꽤 되었고, 젊은 배트맨을 원한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복잡하게 흘러간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니콜라스 홀트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죠. 결국 확정된 사람은 로버트 패틴슨 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반대 청원중인데, 솔직히 하관은 배트맨 하기 좋기는 한 데다가, 퇴폐적인 억만장자 역할은 이미 다른 영화에서 한 적도 있고, 의외로 연기도 잘 되는 배우이긴 해서 말이죠. 트와일라잇 잘 못 만나서 욕 먹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통상적으로 많은 분들이 편의상 "수어사이드 스쿼드2" 라고 부르는데, 사실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그게 맞긴 하니까요. 하지만 정말 엎고 가는지 뭔진 모르겠으나, 일단 배우진도, 나오는 캐릭터들도 바뀌는 상황이고, 감독도 바뀐 상황에서 그냥 "수어사이드 스쿼드" 라고 달고 가는 상황이어서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국내 제목 규칙상 제목을 그대로 써서 나오긴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캐스팅은 존 시나 입니다. 정말 뭔 캐릭터로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의 캐스팅중 하나가 나왔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이상한 데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전작은 거의 무시되는 분위기로 가는 듯 하고, 이번 작품만의 느낌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그런 상황에서 이드리스 엘바가 결국 신규 캐릭터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몇몇 배우 빼고는 아예 새 캐릭터들이 나올 거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혀 감이 안 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만다 윌러는 그대로 바이올라 데이비스가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악당 팀업 무비이니 가능한 방식이 아닌가 싶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목이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좀 웃기게도, 제목이 그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갈 거라고 합니다. 그나마 일부 캐릭터는 같을 거라고는 하는데, 아예 연결 없는 속편이 될 거라고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원작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 듯 합니다. 때 되면 팀을 만드는 식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