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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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posts"원더우먼 1984" 포스터와 배너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는 슬슬 뭔가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개봉이 제대로 될 것인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에는 당시 분위기와 색에 대한 특성을 정말 제대로 밀어붙일 상황인가 보네요. 이미지가 전부 애플 색색이 로고 같이......
제임스 건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고 공개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양반이 과연 이 영화를 어떻게 구해낼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전 버전의 극장판은 재미가 없었고, 확장판은 지루해서 말이죠.
"원더우먼 1984" 프로모션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솔직히 개봉 못 해서 아쉬운 영화중 하나입니다. 계속 밀리는게 아쉬운 상황이죠. 스티커 이미지 같으면서도, 정말 화려하네요.
"원더우먼 1984"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기대 됩니다. 그리고 아쉬운 상황이죠. 역시나 개봉이 질척거리면서 밀리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분명히 배우인데......중간에 트럼프를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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