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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posts"더 배트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저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으려 합니다. 아무래도 벤 애플렉이 다시 연출로 돌아오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아쉽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맷 리브스가 못 하는 감독은 아니고, 게다가 이번에 방향성을 제대로 잡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꼴을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겁니다. 그 덕분에 이번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공식 포스터는 뭐.....이것도 이미지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가 조커에 더 가까운 것 같긴 합니다.
벤 애플렉이 배트맨 역할을 다시 하나 봅니다. 하지만.......
현재 온갖 소문이 도는 가운데,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완전히 하차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이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 배트맨으로 다시 돌아오는 듯 합니다. 플래시 영화에 출연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1회성 출연이 될 거라는 루머도 같이 나왔습니다. 사유는 간단합니다. 플래시포인트를 라는 이야기, 그러니까 플래시가 능력을 이용해서 유니버스 자체를 완전히 뒤집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갈아엎을 거라는 이야기죠. 다만 이건 좀 지켜봐야 할 듯도 싶긴 합니다.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曰, "플래시 영화에는 그동안 봐 왔던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현재 플래시를 기점으로 워너가 일종의 소프트 리부트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위기가 상당히 왔고, 그 이후에 나온 솔로 영화들이 그래도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샤잠은 국내에선느 평가가 좀 그랬긴 하지만 북미 평가나 영화 좋아하는 영화광 평가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고, 아쿠아맨 역시 자리를 나름 잘 잡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입니다. 좀 웃긴게, 샤잠도 공포영화 감독이, 아쿠아맨도 공포영화 감독이, 그리고 이 영화도 "그것"을 만든 공포영화 감독이 만든 상황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감독이 플래시 영화에는 그간 DC에서 다뤄왔던 여러 TV용, 영화용 유니버스 관련 내용이 나올 수 있다고
"원더우먼 1984"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지금 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원더우먼 전작이 잘 나왔던 상황에서 저스티스 리그가 거하게 바보짓을 한 만큼, 아무래도 영화 배치가 기묘하게 될 수 바껭 없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요소들이 기대가 더 되기는 합니다만, 걱정되는 것들도 좀 있는 편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키치한 감성으로 흘러가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영 마음에 걸리는건 영화 외적인 부분에서 오긴 합니다. 그거야 몇 번 설명 했으니 잘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이 디시 팬돔용 캠 버전이라 좀 애매하긴 합니다. 영상은 이쁘게 잘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