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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영화에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일

현재 영화의 플래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드라마 플래시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리부트에서도 에즈라 밀러가 그대로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죠. 사실 아직까지 영화적으로 검증이 안 된 몇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슈퍼맨도 그대로 헨리 카빌이 살아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서 배트맨에 관한 시도만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밴 에플렉의 배트맨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판에서는 원흉으로 지목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마이클 키튼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양반 역시 양쪽으로 보험 들어 놓는 느낌입니다. 그런데......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팀 버튼 시절의 배트맨 이야기로 해서, 일종의 다른 세계로 만들 거라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카운트다운 트레일러중 하나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잘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사실 좀 웃기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잭 스나이더가 완전히 새로운, 그리고 무슨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급의 영화를 내주리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 자체는 그냥 볼만한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독특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화면 구성 변화 때문이기도 합니다. 1.66:1 이라니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국내에서 보는게 상당히 힘든 일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색감도 그렇고, 거의 모든걸 바꿔버렸네요.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9일

정말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는 안 되지만요. 솔직히 궁금하긴 한데, 배트맨 대 슈퍼맨을 생각 해보면 확장판이 된다고 해서 작품이 환골탈태 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P.S HBO 맥스면 국내에서 보긴 좀 빡셀 듯 합니다.

헨리 카빌이 슈퍼맨 복귀에 관해서 계속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4일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다 보니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스나이더 컷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영화가 그 라인 다시 타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기는 하는데, 이후의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 상황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미 궤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예 평행 세계로 줄줄이 끌고 가 버리는 법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 워너는 혼란의 도가니가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와중에 그나마 비쥬얼적으로 헨리 카빌은 여전히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일단 헨리 카빌은 카메오 출연쪽으로 해서 계속해서 슈퍼맨에 관련된 작품을 할 의지를 보인 상황입니다. 카메오 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출연을 할 것에 관한 논의를 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