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프랑코
Posts
8 posts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에서 등장했던 오즈의 마법사를 주인공으로 한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도로시가 '오즈'에 오기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이 다음부터는 예상하신대로 [오즈: 그레이드 앤드 파워풀]의 스포일러가 존재하니 이 점 양해부탁할께요. 켄자스에서 마술을 부리는 마술사 오스카는 토네이도에 흽쓸려서 환상의 세계인 오즈로 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예언을 기다리고 있던 순진한 마녀 테오도라는 오스카를 예언에서 존재하는 전설의 마법사이자 오즈의 왕인 오즈로 여기고 있고, 오스카는 테오도라의 미모와 왕이라는 말에 빠져서 '에메랄드 시티'로 향하죠. 그곳에서 테오도라의 언니이자 에메랄드 시티를 지배하고 있는 마녀 에베노라를 만나서 예언이 왕이 되기 위해서는 사악한 마녀를 무찔러야만하

'오즈 : 더 그레이트 앤 파워풀', 샘 레이미 감독이 그리는 액션 특보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
월트 디즈니 제작의 액션 영화 '오즈 : 더 그레이트 앤 파워풀'의 특보 영상과 포스터가 최근 공개됐다. '스파이더맨' 3부작의 샘 레이미 감독이 영상화. 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이 낳은 명작 '오즈의 마법사'의 알려지지 않은 과거를 그린다. 영화는 2013년 3월 8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오즈 : 더 그레이트 앤 파워풀'은 신통치 않는 마술사 오스카가 마법의 나라 '오즈'를 구하기 위해 너무나도 아름다운 마녀들과의 장엄한 전투를 펼쳐 '오즈의 마법사'가 될 때까지를 그린다. 주인공 오스카는 '혹성탈출 제네시스'의 제임스 프랑코가 연기, '오즈' 나라의 3명의 마녀들을 '마릴린 7일간의 사랑'으로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한 미셸 윌리엄스, '나이로비의 벌'로 아카데미상 조연 여배우 상을 수상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어릴적 주말이면 찾아오는 명화극장 시간을 통해 보았던 “혹성 탈출(The Planet of The Apes, 1968)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원숭이가 인간을 지배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전체적인 줄거리도 흥미로웠지만 마지막 엔딩 부분은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우들이 특수분장을 하고 촬영하였지만 마치 유인원이 연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와닿았다. 그로부터 43년이 지난 현재 프리퀄의 트랜드를 타고 혹성 탈출이 새로운 버전으로 다가왔다. 영화는 인간이 유인원에게 지배되기 이전부터 전쟁을 시작하기까지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리퀄 무비는 영화의 특성상 이전 원작 영화를 뛰어 넘어야만 관객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어느 정도 선에서는 성

뭐가 어찌되었건 웬지 흥미가 가는 영화...."스프링 브레이커스" 사진들입니다.
뭐, 일단 내용부터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에서는 졸업여행을 온 여대생들이 레스토랑을 털다가 걸려서 교도소에 갔다가, 어떤 양반이 보석금 대신 내주는 댓가로 누굴 죽여달라는 청탁을 받는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이미지가 좀 셉니다. 이미지만 보면 뭐.......또 다른 의미의 기대작인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