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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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플레이시 생기는 엣지손상
지난 1년동안의 프리플레이에서 생긴 엣지 손상은, 큼지막한건 사실상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슴돠, 어째 크로스가드 손상이 더 심하더라구요. 물론 프리플레이를 꽤 한만큼, 표면은 울퉁불둥하긴 합니다만, 카메라로는 잘 안보이는군요. 주로바인딩을 시작하는 롱엣지 미들부분이 이렇고, 스트롱도 좀 손상이 있으며, 윅에는 손상이 아이에 없는 수준 입니다. 이건 숏엣지 미들부분이고요.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제가 숏엣지를 진짜 거의 안쓰네요. 이거 고쳐야 하는데. 참고로 크로스가드 손상은, 이정도로, 저것도 작년 중간씀에 한번 갈아냈는데도 또 저렇게 생긴거라...
ARMA모임 20140427
영상 하이라이트 편집본. 9분으로 제법 깁니다. 사용된 음악은 Yash raj Flim의 2006년작 Dhoom2 삽입곡 Touch me / My name is Ali 입니다. 지난주부터 제대로 하기 시작한 ARMATURA의 스냅핑 훈련은 비록 생업 탓에 비중은 높지 않지만 명확한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말 그대로 둔근에서 시작되는 탄력을 이용하여 몸 전체의 스냅을 이용하여 자세를 변환하는 기법으로 이것이 있음으로써 거대 워소드조차도 빠르게 운용할 수가 있죠. JC의 영상을 그동안 보면서 둔근부터 먼저 집어넣고 몸의 탄력을 이용해서 검을 사용하는 걸 보아 왔는데 그냥 그 양반 스타일이겠지 했지만 다시금 ARMATURA를 점검하고 저의 특징인 지나치게 짧은 보폭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그 해결책으로 시도했는
롱소드 검술 반격기 모음
MEMAG라는 단체에서 올린 영상입니다. 여러 매뉴얼에 수록된 기술 중 몇가지를 선택하여 시연하는 장면입니다. 이런 기술영상은 참고로 보면 됩니다. ARMA의 수장 존 클레멘츠는 매뉴얼에 수록된 기술들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마스터들이 해설한 원리를 이용해 싸울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기술들은 그것을 이해시키기 위해 또는 마스터가 직접 보거나 써본 기술들을 버리기 아까워서 수록한 것이며 수록된 기술들을 통해 그 원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진정 중요한 것이죠. 많은 단체들은 이런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수련하고 있는데 사실 그런 단체들이 결국 잘 싸울 수 있느냐는 롱포인트나 소드피쉬같은 토너먼트 대회에서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 증명되었다고 봅니다. 사실

페더슈베르트의 쉴트(Schilt)는 무슨 역할을 하나
다른 문화권의 검술이 철제 검을 대체하는 나름대로의 다양한 수련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목검이나 히키하다 죽도, 싱글스틱 같은 목제나 기타 다양한 재질의 물건들 말이죠. 하지만 롱소드 검술에서는 그런 목검이나 안전장비를 썼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 대신 페더슈베르트(Federschwert)를 사용했죠. 현대 독일어로는 피더슈비어트라 불리는 이것은 일단 강철제 블런트 도검이지만, 안전한 훈련을 위한 여러 조치가 되어 있습니다. 일단 진검에 비해 날폭이 좁아서 상대를 때렸을 때 타격력이 훨씬 적습니다. 훨씬 덜 아프고 부상도 적죠. 물론 날폭이 좁은 만큼 컨트롤도 편해서 빠르게 휘두르다가 상대 몸앞에서 멈출 수도 있고 때리더라도 충격을 크게 줄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손잡이가 좀 더 길기도 하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