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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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015)
개봉전에는 흔한 첩보물이라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주변 관람평이 매우매우매우 좋았던 터라 여자친구과 함께 관람을 결정. 다만 야한것때문에 19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잔인한것 때문에 19금이라 여자친구에게 혼남. 영화 첫장면부터 클라이막스부분까지 잔인함을 표출하던 영화. 전체적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괜찮았으며 흔한 연애이야기를 진행시키지 않아서 집중이 되었던것이 좋았음. 다만 작중 악역의 특징을 제대로 못살린듯한 느낌. 의상과 케릭터에 대한 배경은 무언가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 정작 악역으로서 해야할 일은 유심칩을 만들고 협박 수준에 그친게 뭔가 아쉬움이 남았던터 뭔가 대비되는 대외적 이미지와 악역으로서의 이미지를 좀 더 부각했으면 클라이막스 이후 좀 더 짜릿함을 선사하지 않았을까했음. 딱 킬

맨인블랙 3 Man In Black 3
군대에 잇었을때 개봉했었나 정말 보고싶었었는데 12년도 개봉작이면 저 입대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네요 크게 흥행한걸로 기억은 안났는데 다행이 망하지는 않았네요 내용도 정말 좋았고 깔끔했어요 K(토미 리 존스) 젊은시절을 조시 브롤린이란 배우가 연기했대요 보는동안 헐리우드 분장기술에 감탄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아니었다닠ㅋㅋ 3로 마지막이라니 수트간지에 외계인 등등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아쉽네요 ㅠ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