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애니메이션

포스트: 38|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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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Rebels 105까지

스타워즈 Rebels 105까지

멧가비|2015년 12월 21일

예상보다 재미있다. 적어도 '클론전쟁' 시리즈보다는 훨씬. 프리퀄 시리즈는 루카스 영감탱이의 연출이 제일 큰 문제였지만, 어쩌면 세계관 자체가 그냥 재미없는 건지도 모르겠다. 역시 스타워즈는 높으신 양반들이 권력 싸움 하는 것보단 너댓명이 우주선 타고 돌아다니면서 깽판 치는 게 더 재밌다. 새총이나 쏴 대는 주인공 놈은 아직 별로 매력 없고, 케이난이 멋있다. 그냥 일반인 저항군들만 나오는 시리즈인 줄 알았는데 살아남은 제다이였을 줄이야. 광선검 딱 꺼내서 스톰트루퍼들 작살낼 때, 거짓말 아니라 진짜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였다. 살아남은 제다이 이야기를 늘 보고 싶었는데 이 시리즈가 그거였구나. 만달로리언 헬멧 쓴 여자 캐릭터는 히로인 느낌인데 아직 비중이 없어서 아쉽다. 인퀴

홈(Home.2015)

홈(Home.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0월 21일

2015년에 드림웍스에서 팀 존슨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강적 ‘고그’로부터 도망치는 삶을 살아온 부브 일족이 캡틴 스멕의 통솔을 받아 다음 도피처로 지구로 정해 지구인을 프랑스 파리에 모아 놓고 자신들이 지구인의 도시에 정착해 살던 중. 일족 내에서 따돌림을 받던 ‘오’가 파티 초대장을 실수로 전 우주에 보내서 고그가 그걸 보고 찾아올 위기에 처하자 일족으로부터 지명 수배 당한 신세에 놓이고.. 부브들에 의해 어머니와 생이별한 팁이 오와 만나서 오가 개조한 비행 자동차를 타고 팁의 어머니를 찾기 위핸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축약하자면 ‘엄마 찾아 삼만리’라고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외계인 ‘E.T’를 믹스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인간 소녀인 팁과

그렇게 아이는 성장해간다 - 인사이드아웃 (Inside Out , 2015)

그렇게 아이는 성장해간다 - 인사이드아웃 (Inside Out , 2015)

인사이드아웃 (Inside Out , 2015.7.9 개봉)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의 뜻은 '속을 뒤집다'는 뜻이다.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들여다보면 어떤 것일까? 이 영화에서는 5개의 '감정'을 의인화시켜 '기억'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든 고향을 떠나 낯선 곳에서 마음의 고통을 겪게 되는 한 소녀가 이야기의 중심으로, 이 소녀의 머릿속에서 5개의 감정들이 겪게 되는 사건사고들을 다루고 있다. 5개의 감정은 노란색의 '기쁨(Joy=기쁨,즐거움)', 파란색의 '슬픔(Sadness=슬픔)', 빨간색의 '버럭(Anger=화,분노)', 초록색의 '까칠(Disgust=혐오,짜증)', 보라색의 '소심(Fear=두려움)'으로 나뉘어

로날 더 바바리언(Ronal barbaren, Ronal the Barbarian.2011)

로날 더 바바리언(Ronal barbaren, Ronal the Barbarian.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2일

2011년에 쏜뵨 크리스토퍼젠, 크레스텐 베스트버그, 필립 아인슈타인 립스키 감독이 만든 덴마크산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3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메탈로니아에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잘을 무찌르고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용사 크란이 피를 흘렸을 때 그의 피를 마신 자들이 남녀불문하고 근육질에 힘센 바바리안 부족이 되어 대대손손 크란의 후예로 불렸는데, 다른 바바리안과 달리 빼빼마른 몸에 나약하고 겁이 많은 로날드가 주위에 조롱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악당 볼카자르가 악마 잘을 부활시켜 힘을 얻기 위해 바바리안 부족을 습격해 전사들을 납치해 갔다가 로날드 한 명만 놓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약골 루저 바바리안 로날드가 류트 연주하는 락커풍의 바드 알버트, 사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