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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제작 착수 MCU 케빈파이기 오피셜

스파이더맨4 제작 착수 MCU 케빈파이기 오피셜

Der Sinn des Lebens|2021년 12월 26일

스파이더맨4 제작 착수 MCU 케빈파이기 오피셜 아마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쯤 다들 노웨이홈을 보시지 않았을까? 국내 뉴스를 보면 엄청난 흥행 기록을 썼다고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최단 시간 400만명을 돌파하여 누적 438만명을 기록했다고 한다. 물론 한국 기준이다. 2021년 국내 개봉작품 기준 최단 기간이 걸린 것.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 스파이더맨4 또한 아마 조만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해외 보도에 따르면 이미 후속작에 대한 대비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것으로 나온다. 오늘은 이 소식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국내 흥행 기록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2월 25일 한국 영.......

[디즈니] 로키 _ 2021.12.4

23camby's share|2021년 12월 26일

멀티 유니버스에서 최상위 레이어가 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마블에서 제일 많이 죽은 캐릭터인(제일 많이 되살아난?) 로키의 시리즈물 답게시간여행과 멀티버스에 대한 이야기. 멀티버스의 개념이나 설정을 알려주면서도 로키의 서사를 슬쩍 풀어주는데사실 로키 자체의 이야기는 별 매력이 없는듯. 요즘 미드가 다 그런건지, 마블시리즈 특징인지 모르겠는데뭔가 뻔하달까... 이야기 자체가 매력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다. 시간때우기로 잘 보긴했는데, 미친듯이 재밌다고는 못하겠다.그래도 로키, 히들스턴은 좋아하니까 잘 봤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021)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되도록 이 글을 읽지 말기를 권합니다. 괜히 읽고나서 울고불고짜도 소용업ㅂ습니다. 1. 어느덧 세번째 영화가 된만큼 아이언맨 따까리를 벗어나 자신만의 영역과 생각을 가진 '어른'으로써의 스파이더맨을 보여줘야 했던 영화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으며 성공을 거둔 영화였다. 닉 퓨리 선에서 이정도 해프닝은 정리될법한데 코빼기도 안비치는 것도 그렇고 닥터 스트레인지를 제외하고는 어벤저스와 관련있는 '어른'들이 하나도 안나온 것은 의도된 연출이 아니었나 싶다. 어른들이 도와주는건 도와주는거고 결국 껍질을 깨고 나오는건 자기 몫이라 그거겠지. 앞서 말한 어른 슈퍼히어로(...)의 부재도 그렇고 생각해보면 디테일한 부분들이 그렇게 잘 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소년이여, 영웅이 되라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2월 19일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의 스포를 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성공했네요. 하지만 용아맥은 경쟁이 와... 언젠가부터 매진 수준이 장난 아닌게... 크기까지는 안되더라도 용산 아이맥스의 1.43:1 비율이 나오는 관이 한두개는 더 생겨줘야 ㅜㅜ 십수년간 이어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끝이자 시작인 느낌이라 뭉클하니 좋았는데 초반엔 좀 약했고 과연 다음은 어떻게 가려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소년에서 어른이, 영웅이 되는 작품이라 눈물이 나더군요. 쿠키 영상은 2개인데 스텝롤이 끝나고 나서야 다 볼 수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홀랜드가 스파이디 특유의 주절거림을 진짜 미친듯이 소화하는겤ㅋㅋ 닥터 스트레인지가 돌아버릴 지경으로 만드는게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