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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앤썬더 토르4 발키리 의상 공개 출연진
토르 러브앤썬더 토르4 발키리 의상 공개 출연진 미국에서는 올해 2022년 7월 개봉 예정이던데 우리나라는 아직 확실한 날짜가 나오지 않았다. 라그나로크 이후로 네번째 시리즈로 이어지는 작품으로 보통 트릴로지 이후로 끝나는 것이 보통인데 네번째 영화가 나오니 토르의 명성은 정말이지 무시 못할 것 같다. 물론 다크월드는 예외... 극중에 등장인물들은 이번에 과연 어떤 코스튬들을 입고 나오게 될지? 토르4는 화려한 의상과 영상미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라 믿어본다. 물론 아직까지 공식 예고편 및 자세한 스틸컷이 나온 것은 없다. 우리가 유추해볼 수 있는 건 출연진 배우들의 인스타그램을 염탐하는 것 정도. 물론 토르4에.......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멀티버스 악당들!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멀티버스 악당들! 이제는 거의 뭐 안본 사람이 없는 것 같은 작품. 나는 개봉 첫날부터 조조로 보고 왔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극장에 아직도 상영중에 있다는! 그만큼 슈퍼히어로 무비. 그중에서도 마블영화 인기는 대단하지 싶다. 올해 2022년에는 또 다른 시리즈가 많이 찾아오게 된다. 닥터스트레인지2, 토르 러브앤썬더, 앤트맨3 등. 나오면 꼭 보도록 하자! 그나저나 이번 포스팅은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에서 극 중 등장할뻔 했던 악당 소개를 몇 분 해볼까 한다. 실제로 극중에 나오는 빌런들 외에 그 멀티버스 파란색 안개 속에서 형체만 비스무리하게 나왔던거 아마 다들 기억하실 것 같다. 정확히 이야기.......
호크아이 SE01
호크아이의 팬이다. 백발백중의 저격수라는 남자의 로망, 거기에 신과 괴물들이 날뛰는 전쟁터 한 가운데에서 오롯이 인간으로서 싸우는 수퍼히어로라는 점이 그 이유. 결연한 의지와 집중력, 그리고 책임감과 정서적 안정. 지금까지의 MCU 내에서는 호크아이로서 액션을 할 때 뿐만 아니라, 클린트 바튼으로서의 드라마도 풍부한 편이었다고 본다. 어벤져스 단원들 중 유일하게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다는 점에서, 클린트 바튼은 언제나 다른 수퍼히어로들을 독려해왔다. 영화 바깥 쪽에 존재하는 사연이지만, 과거의 그는 나타샤를 양지로 이끌어냈다. 헐크 vs 헐크버스터 사태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해 있던 어벤져스를 위해 자신의 집을 세이프 하우스로 양보한 것 역시 그였고, 두려움에 잔뜩 웅크리고 있던 완다를 어벤져로
로키 SE01
디즈니 플러스에서 보는 세번째 마블 드라마인데, 어째 드는 생각은 여전히 똑같다. 드라마 말고 영화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좋은 말도 세 번 들으면 지겨운데 이건 좋은 말도 아니고 그냥 내 개인적 푸념이니 이제 그만해야지. 하여튼 멀쩡히 살아돌아온 MCU의 탕아, 로키를 주인공으로 삼은 드라마. 처음 예고편 봤을 때는 테서렉트 가지고 이쪽 저쪽 타임라인을 옮겨 다니며 펼쳐지는 로키의 시간 여행 정도일 거라 생각했는데, 을 관람하고 이제 곧 다가올 의 예고편까지 감상하고 나니 이제는 너무나 당연해져 버린 페이즈 4의 멀티버스 테마가 이 드라마에서도 메인. 와 비슷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