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
Posts
136 post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500일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 [ 의 포스터] 토비 맥과이어(1975년생), 커스틴 더스트(1982년생)가 주연을 맡고 샘 레이미(1959년생) 감독이 연출을 했던 영화판 가 앤드류 가필드(1983년생), 엠마 스톤(1988년생)이 주연을 맡고 마크 웹(1974년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으로 돌아왔다. [마크 웹의 은 샘 레이미의 기존 작품과 스토리와 진행이 유사하나, 진행이 주는 느낌과 전체적 톤이 좀 다르다] 기존 의 리부트이기에 은 기존 작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접어두겠습니다. 사실 원래 마블보단 DC을 지지하지만, DC가 그린랜턴 이후 워낙 조용하기도 하고 히어로물이라면 다 좋아하기때문에 크게 기대는 안하고 보러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직 1편이라 그런지 크게 질질끌고 난리치는거 없이 그냥 무난하게 끝. - 이번편부터 스파이더맨 역을 맞게된 앤드류 가필드. 사실 영화 티져이미지나 영상만 봤을땐 피터가 지나치게 똑똑해보여서(똑똑한게 맞긴 한데...) 안어울린다는 느낌이였는데, 막상 영화로 볼땐 오히려 토비 맥과이어보다 원작 코믹스랑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어땟는지 모르겠다만. 피터의 첫사랑 히로인인 그웬 스테이시도 토비 맥과이어판 스파이더맨의 메리제인보다 더 예쁜(어울리는) 히로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사춘기 소년의 유쾌한 성장담
마크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조조로 봤다.(얘기하다보면 스포있을지도) 어찌나 기대를 했던지 가슴이 설레어서 출근하는 것도 아닌데 6시부터 일어나 노닥거렸다. 영화 상영시작은 9시부터인데 말이지. 그래서인지 피곤;ㅁ; 전체적인 감상을 간단히 말하자면 제목에서 말했듯이 외롭고 조금 우울했던 소년의 유쾌한 성장담이랄까. 어둡지만 발랄하다. 지지부진하게 자신(생활고, 사랑, 직장)에 대해 계속 고민하던 20대 피터 파커와 달리 10대인 피터는 고민도 시원시원하게 털어버리고 결단도 빠르다. 성격도 아웃사이더치곤 유들유들해서 재치있게 상황을 해결하는 편이고. 하지만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달리 드라마 요소가 커졌기 때문에 신나는 액션을 기대하고 가면 다소 지루할지도 모르겠다. 상영관 나가면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걱정된다
개봉일 2012.06.28. 줄거리 전세계를 사로잡은 영웅, 그러나 아무도 몰랐던 그의 이야기. 어릴적 사라진 부모 대신 삼촌 내외와 살고 있는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는 여느 고등학생처럼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같은 학교 학생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와 첫사랑에 빠져 우정과 사랑, 그리고 둘 만의 비밀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사용했던 비밀스러운 가방을 발견하고 부모님의 실종사건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 그는 그 동안 숨겨져 왔던 과거의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 아버지의 옛 동료 코너스 박사(리스 이판)의 실험실을 찾아가게 된 피터는 우연한 사고로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고, 뜻밖의 피터의 도움으로 연구를 완성한 코너스 박사는 자신의 숨겨진 자아인 악당 ‘리자드’를 탄생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