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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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느낀점..
밤 10시에 보고 느낀점은 딱 하나였다 오오미.. 찌질이 아니네 멋졍. 그것과 더블어서 공식설정처럼 된 점도 멋졌고 여캐도 보다보니 꽤 매력있었는데 영화 두개 다 시작이 다르다보니 웃긴것은 그 남자 찾아다닌다고 나쁜새끼들 패고 다닐땐 올.. 하지만 가장 멋있었던 중간 중간 나왓던 1인칭 시점 무슨 게임하는 줄알았지만 내게 있어서 최악은 갑자기 공포영화처럼 분위기가 되어버리는 씬이라던가. 공포영화 못보니까 헠..함 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봣는데 웃긴점은 사람들이 다 나가는데 나랑 친구들이 편하게 앉아있으니까 당황해서 이사람들 왜 안가 하길래 내가 웃으면서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하니까 ??? 하다가 쿠키영상뜨니까 !!!!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이더 맨 - 휴먼적 영웅
3D는 비싸서 서민답게 그냥 일반 디지털로 감상한 영화입니다. 하지만 곧 후회했어요. 카메라 워크가 좋아서 3D로 볼만하겠더군요. 지금까지 영화화된 많은 주인공중에 가장 인간적이고 약한 영웅이라면 단연 스파이더맨을 꼽을 수 있겠지요. 물론 거미처럼 체중의 몇배의 힘도 내고, 천정에 붙어 다니고 거미줄도 뽑지만 상처입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늘 고민하지요. 또한 목구멍이 포도청입니다. 게다가 피터 파커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삼촌과 숙모의 손에 자라지만 삼촌을 자신의 실수로 돌아가시게 만듭니다. 그리고 바로 그 실수로 영웅의 길을 선택 합니다.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부르스 웨인 배트맨 돈지랄의 대표격인 영웅이지요. 엄청난 첨단 장비로 돈을 뿌려대며 영웅질을 해대고 자신의 가면인 아이언맨이나

감상평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오랜만의 영화 리뷰! 최근 화제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습니다.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 3부작을 리부트하고 새로 제작된 스파이더맨 시리즈인데요. 전작(토비 맥과이어 시리즈)보다 여러모로 파워업된 모습을 보여주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주인공 피터 파커가 매우(!) 잘 생겨졌습니다. 사실 토비 맥과이어씨는 보는 내내 이질감이 느껴졌었는데요. 이번 앤드류 가필드씨는 10대 피터 파커라는 인물에 너무나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이놈의 외모 지상주의!) 거기에 메리제인이 아닌 그웬 스테이시가 먼저 등장한다는 점, 웹슈터를 직접 제작한다는 점 등 원작의 반영도가 전작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거기에 엠마 스톤 양의 아름다운 외모라는 멋진 소스가 가미되니 충분히 만족스럽더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관람완료
이 글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누설이 포함되 있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관람했습니다. 오늘이 개봉 첫날로 알고 있는데 여기가 청주라 그런지 상당히 한산하더군요. (왼쪽줄에 앉아서 봤는데 왼쪽 줄은 내 차지였던 것 같음;;) 굳이 비교하긴 그렇지만 어벤져스와 비교하면 살짝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하긴 급이 다르긴 하니까..;; 어벤져스는 정말 부왘 수준이었다고!!)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1. 피터 파커 일단 배우를 보면서 괜히 국내 배우 김수현씨가 생각나기도...(;;) 뭐, 확실히 말해서 피터파커란 느낌이 들진 않더군요. 너무 길쭉하고(;).. 너무 마른 것 같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