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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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FA컵 결승 2차전:콩을 깐다 우승을 한다
[경기 전에 쓰는 소감] 김도훈 감독은 FA컵 재수하는 중이네. 인천에서 2015년에 한 번 하고 2017년에 또 하다니. 김도훈의 결승 DNA가 울산의 준결승 징크스를 깬 건가? 결승 딱 한 번가서 떨어진 울산의 FA컵 전설도 깨버리려나? 아니면 부산이 막판 뒤집기를 하려나? 적토마 고정운과 고든요 사이에서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50&aid=0000035364 아무리 인터뷰용으로 순화시켜놔도 원래 말투로 바뀌어서 음성이 재생되는 마법. 국대 경기 해설하기를 바랐었다. 정확한 고든요!! [경기 결과] 울산:부산=0:0 의외로 양팀에서 다 뛴 김용대가 승리자. 김창수도 양팀에서 다 뛰었고 박준

FA컵 결승 1차전
뭔가 압도적인 1차전이 안 나오네. 부산이 선택과 집중을 잘 못한 건지 아니면 그저 이 모든 것이 조진호의 힘이었는지. 조진호 감독의 힘은 보통이 아니었다고 본다. 그걸 잃었으니 정몽규 회장이 잃은 건 단순히 팀 감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 감독의 미래 중 하나인데ㅠ.ㅠ [FA컵 결승 1차전] 부산:울산=1:2 울산: 19. 김승준 [FW] 득점 20 10. 이종호 [FW] 득점 57 도움 20 9. 오르샤 [MF] 도움 57 부산 : 29. 이동준 [MF] 득점 85 - 이 이상한 표기는 그냥 저 표를 복사했더니 숫자만 나와서 설명을 붙인 것. - 김승준과 김인성이 헷갈린다. 나이가 다른데도. - 이제와서 생각하는 건데, 상주 상무의 승리는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역사 완성
[경기 전에] - 동생 이재성이 구경간 모양. - 무서운 김문환이다. - 홍철이 저리 몸이 좋았나? 등이 멋있어졌네. 가늘었던 거 같은데. - 부산은 오늘 지면 잃을게 많긴 하다. FA컵이라고 승산이 크다고는 볼 수 없으니. 그리고 승격 못하고 아챔 나가면 더 큰일이긴 하다. 아무리 구단주가 AFC부회장이라지만 원래 수원 삼성 롱패딩에, FC서울 머플러 하시던 분이라...과연팀은 둘째로 현대건설 홍보는 하시나도 모르겠...하시겠지 설마. 삼성에 GS까지 포용하시니 아파트 부품 공급을 위해서...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어제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보러 가셔서 과연 오셨으려나 걱정될지경. 설마 그래도 오셨겠지. - 임상협의 부재가 크긴 크군. [운명의 2차전] 상주:부산=0:1 16
여름의 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부산:상주=0:1 7' 상주 - 24.여름 득점 - 슈팅을 많이해도 골이 안 들어가면 소용이 없느니라. - 반면에 겨울에 쓰러지는 여름이라도 골만 넣으면 상책이니라. - 임상협이 있으면 달랐으려나. - 김태완 감독이 수비수로 뛰는 걸 보긴 했다. 그러니까 선수 말고 감독이 이벤트 경기에 선수에 참여한 걸로. 발재간이 좋으신 분이다. 왜 대전 시티즌 레전드로 불리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예전 선수들이 더 잘했던 거 같아. [소감] - 지금까지 남아있던 징크스 비슷한게 모두 깨질까? 하기야 징크스라기에는 끽해야 2013년부터 시작한 패턴이군. - 2차전은 여유있게 봐야지. - 졸려서 여름 드립도 골대 드립도 칠 수가 없다. - 2차전은 FA컵에도 영향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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