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Posts
260 posts한 번 실패한 사람은 들이지 않는 거 아니었나요
왜 김호 할아버지를 다시 불렀나요? 돈은 갚고 가시는 분이긴 하지만 그래도요. 이영익 전 감독의 실패를 되풀이 하는 느낌이 든다. 두번째 기회라면 다른 팀에서 잡는게 맞다고 보거든. 25인 로스터 때 보인 태도를 보면 시민구단과는 최악의 궁합으로 보이는데. 또 1년만 계약하는 안뛰는 선수 잔뜩 들여서 재정만 날리는 거 아닌지? 이런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다!!! 그냥 조용히만 있다 가주세요. 조용히만... 우리 감독 설마 김호 할아버지가 바지 감독 앉히는 건가? 걱정이네. 강원이 송경섭 코치를 감독으로 들이기로 한 건 P급 때문이려나. 재정도 원인 중 하나겠지만서도. 고정운 감독이 FC안양 감독으로 부임한 건 아쉽다. 왜 아쉽냐면 '나의 고정운 해설이ㅠ.ㅠ' 컬트
잔류의 행방은 마지막 라운드로
그것도 2주 후로. 전남이 2명 퇴장당한 인천과 비기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 상주 상무에게는 희망이 남았을 것이고 인천과 전남팬들에게는 불안이 남았을 마지막 라운드. 그건 그렇고 웨슬리는 왜 안 뺐을까?? [오늘의 클래식] 전남:인천=2:2 2' 전남 - 14.김영욱 득점 17' 인천 - 27.문선민 득점 26' 인천 - 37.엔조 득점(PK) 48' 전남 - 28.토미 득점 - 허정무가 양 팀에 축복을 내리고 떠난지는 매우 오래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할 때마다 무의 축복이 내리는 걸 보면 뭐라고 해야하나. - 신기. 아니 웨슬리가 정말 강등 전도사일지도. - 한찬희 진짜 이쁘장하네. 김영욱도 그렇고. - 그건 그렇고 노상래 퇴장인 건가? 왜 거기에? - 토미
주민규가 대단하긴 하네
비록 상주는 강등 플레이오프 위기에 처했지만서도. 홍철 킥력 여전히 좋고 크로스도 괜찮고. 김태환은 유령 크로스가 좀 아쉽지만 지금 한국 대표팀 풀백들을 보면 유령 크로스라도 올려줬으면 싶으니. 주민규야 못 미더울 수도 있지만 홍철하고는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데 아쉽네. 홍철 초딩 때부터 신태용을 따랐다고 한다. 수원 이적하고도 아이디는 '성남홍철짱'이었고. 팬 아이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짱이라는 아이디를 쓸 줄이야. 아직도 그건 아니겠지? [오늘의 클래식 리그] 상주:포항=3:4 10' 상주 - 22.주민규 득점 19' 포항 - 11.심동운 득점 21' 상주 - 33.홍철 득점 49' 포항 - 10.룰리냐 득점 64' 포항 - 24.배슬기 득점 68' 상주
2017 챌린지 정규 리그 종료
그래서 토요일에는 세 경기 뿐이었는데 차라리 클래식을 다 몰아 넣지 싶었다. 스플릿 마지막 경기에는 챌린지를 다른 날로 빼기를 바랐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됨. 여하튼 아무리 2부리그 꼴찌라 해도 마지막 홈경기라 보러갔다. 응원 깃발은 애들에게만 나눠준 건데도 어른들도 가지고 있더군. 나도 달라고 할 걸. 애들 전용으로 생각하고 포기한 거구먼. 충남도시가스공사 이름 바꿨더라. [오늘의 챌린지] 대전 시티즌:안산 그리너스=1:1 21' 안산 - 14.라울 득점 82' 대전 - 24.김찬희 득점 - '저게 안 들어가?' 싶은 장면이 나왔다. 그러더니 우리가 실점. 너무 어이없게. - 라인업부터 좀 수상하긴 했다. 공격수를 몇 넣은 거냐. - 역시 경기장 안은 추위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