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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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4강 종료 및 결승 일정 나옴
내가 정신이 없긴 했나보다. 그렇게 기대하던 FA컵 준결승을 까먹고 못보다니. 바빠서 처음부터는 못봤겠지만 그래도 승부차기까지 했느데 못 본 건 정말 아쉽다. 심지어 요일도 착각하고 있었어.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10월 25일 부산아이파크 : 수원삼성블루윙즈 부산구덕운동장 1 : 1 (4 PSO 2) 이게 축협 기록지.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 이정협이 골하고 염기훈 골 정도는 보고 와야지. 골취소 나온 모양인데 그게 그리 드물게 나오는 건 아닌데 요즘 불만들이 늘긴 함. 난 애초에 VAR 딱히 찬성 안 했는데. 골라인 카메라 정도만 바랐지. 골라인 판독기면 더 좋겠지만 돈은 없다네~ 사람들이 오심 싫어하는 거 뻥이라니까! 자기한테
![[FA컵] 부산 VS 수원...](https://img.zoomtrend.com/2017/10/25/f0033623_59f09332a7f47.jpg)
[FA컵] 부산 VS 수원...
조진호 감독님 건도 있어서 부산을 응원하긴 했습니다만... 심판 아재, 대체 연장에 터진 조나탄 골은 왜 무효인가요?김건희가 파울? 수비수랑 같이 안 뛰어 줘서 그런 것? 어쨌거나 개인적으로 보기에 VAR은 아무래도 오래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냥 심판 판정만 따르던가, 아니면 VAR판독만 하던가...이랬다 저랬다 하니 논란만 커지는 듯. PS. 웹에서는 상암 쪽 팬들도 개랑개랑 그러면서 수원 까는 것 같은데... 만약에 부산 우승하면 자기네 팀이 아챔 못나갈 거라는 건 알고 저러는 건지...
경남의 우승 및 승격 확정
김다솔이 잘하네. 포항있을 때는 욕 좀 먹었던 거 같은데. 대전에서도 딱히 잘하는 느낌은 아니었다. 운구행렬 앞에 고경민과 이정협이 선 건 어떤 기준인가 궁금했지만(주장이면 박준태나 임상협이 섰어야 싶어서?) 하기야 조진호 감독과 부산 선수들의 친한 순서를 내가 어떻게 알겠나. 김다솔이 잘했는데 PK를 내주었다. 그런데 뜬금 이정협이 차는게 아닌가? 이정협과 PK가 어울리는 조합인가 생각하는 가운데, 김다솔이 막을 뻔했지만 가까스로 들어가더라. 정석화만 보면 자꾸 허정무의 임상협이 생가나네. 그래서 볼 때마다 닮은가 관찰하게 된다. 하얀색 만장은 처음보는데, 그건 아마도 부산 원정 유니폼이 검은색이기 때문이겠지 싶다. 라임도 있었고 파랑도 있었고. 다양했었지. 라임이 제일 웃
생각해보니
조진호-신태용-식사마는 같이 뛴 사이였지. 곰돌이처럼 귀여우시던 우리 조진호 감독님께서 돌아가신 거 솔직히 못믿겠다. 꿈 아냐? 우리팀에서 나가신지도 이미 몇 년이 지났지만. 더 돈도 많고 편한팀서 기량을 펼치시길 바랐건만... 득점자가 노상래-고정운이면 모로코랑 정말 옛날에 만났구나. '안녕하세요. 고정운이에요.' '잔디가 촉촉해야지 되거든요.' 알제리-모로코-튀니지. 뤼팽 생각나네. 여기서 결과를 바라는 심리는 뭐지? 신태용은 결과보다는 건질 선수를 찾아야 하고, 관객은 재미만 찾으면 되는 거 아닌가? 이러니까 맨날 선수들이 은메달 땄다고 울지. 그리고 그런 한편으로는 사악하게 언플하고. 쓰리백은 서정원 밖에 제대로 쓰는 감독이 없음. 나머지는 5백임. 최강희 감독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