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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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조석 스타일 명언
'스포츠에는 미신 같은게 있으니까' 유니폼 색에 관한 말이었다. 유니폼 색이 차분하던 시절은 성적이 별로였다면서 한 말. 근데 김희곤은 원래 챌린지 주심 아닌가? 아니었나? 그리고 난 수원팬들이 서정원의 어디에 불만인지 모르겠다. 잘하는데 수원. 객관적으로 누가 광저우 상대로 두 골이나 넣었는가? 이용래도 조지훈도 잘하는 거 같은데 뭐가 불만일까? 그래도 한교원이 부상 아니었으면 또 모르겠긴 하지만. 최보경하고 임종은은 원래 약간 불안한 편이라 저 정도면 잘한 거 같기도 하고. 아무리 못이기던 팀도 FC서울을 나락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이길 수 있는 대단한 수원 삼성인 것인가? 우리는 김호가 대표이사로 왔는데 서정원 감독 정도에 불만이라니!! 바꿔줘, 그럼. 아버지 김호
허정무의 축복 아니 신력을 받은 두 팀의 잔류 확정
하위 스플릿이 오늘이고 상위 스플릿이 내일. 클래식 리그는 이번주에 정식으로 종료하고, 승강 플레이오프가 끝나야 시즌 종료. 승격 플레이오프하고 같은 시간에 한 건 좀 아쉽다. 그 건 굳이 동시에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추워서 그런 거면 좀 일찍 해도 되고. 축협이 패기 있게 이름 붙인 FA컵 결승을 마지막으로 국내 프로 리그와 관련된 경기는 모두 끝난다. '네'만 표준어로 인정하다가 드디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니'도 표준어가 되어서 그런지 다들 '니가가라 플레이오프'를 달아놨더라고. 머릿 기사로. [오늘의 클래식 리그] 인천:상주=2:0 52' 인천 - 27.문선민 득점 58' 인천 - 7.김도혁 득점 - '살아 남아야 한다.'는 본능 뿐 아니라 마지막 라운드에
챌린지 준플레이오프
단판이고 상위팀 홈에서 열리고, 무승부면 상위팀이 진출하는 구조. 승강플레이오프는 원래 원정골 우선이 있던가? 우리팀은 항상 직강등 직승격이라 도저히 겪어본 일이 아니라 기억이 희미하지만... 있었던 거 같아. 그래서 강원하고 상주 할 때 강원이 역전 못할 거 같다고 생각했었던 거 같아.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지금은 졸리므로 플레이오프 할 때 찾아봐야지. 어쨌든 홈-어웨이임. 아산:성남=1:0 65' 아산 - 88.서용덕 도움 65' 아산 - 19.정성민 득점 - 성남이 공격을 안 한 건 아니건만... - 정성민이 충주 험멜의 그 정성민이 맞구나. 경남의 정성민과 다른 정성민인 줄 알았다. - 성호야 마지막으로 대전에 와서 승격시켜주고 은퇴하면 감동의 그림이 될 거 같지 않
노예가 있어야 하는 거였냐
이근호가 다행이 훌륭한 성능과 체력을 자랑하긴 하지만 이용래가 퍼진 거 아직도 기억하는데! 손흥민과 스페셜K모두 체력과 활동량 많은 노예를 필요로 하는 선수 유형인데 그걸 둘이나 버텨야 하니 이근호 걱정이네. 이용래 폼 회복한 모양이던데 다시 노예로 기용해야 할지도. 주세종도 노예 후보이긴 함. 많이 뜀. 패스도 좋고. 프리킥으로 전북 상대로 두 골 넣은 적도 있지 않나? 부산 시절이긴 하지만서도. 물론 패스하고 받고 슈팅하고를 다할 정도라고 칭찬받는 요즘이긴 했지만. 게다가 그 팀이 강원FC라는 점이 더 놀라운 건 맞지만!! 그래도 나이가 있는데! 최강희 감독의 식사마는 상당히 완벽한 선수라는 걸 다시 깨닫고 있다. 김남일도 아쉬운 대로 아니 지금 선수들하고 비교하면 그냥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