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포스트: 260|조회수: 0|EVENT
Items

Posts

260 posts

AFC 챔피언스리그 2차 예선 결과

브리즈번 로어(호주):세레스 네그로스(필리핀)=2:3 치앙라이 유나이티드(태국):발리 유나이티드(인도네시아)=1:0 이스턴SC(홍콩):탄호아(베트남)=2:4 무앙통 유나이티드(태국):조호르 어...(말레이시아)=5:0 # - 필리핀 응원해야지!! 말레이랑 인도네시아는 좀 아쉽다. 기대했구먼! - 우리 티켓을 위해 수원 삼성도 응원하고. 근데 그보단 뭐랄까 어 그러니까 일단 조별은 다들 통과해줘야 하는데 일정 진짜 더럽네. - 우리나라는 왜 아시안 게임에 목숨을 걸지? 어차피 메달따기도 힘든데. 아챔은 현금으로 딱딱 주는 구먼. - 수원 삼성 상대가 탄호아네. 수원이 그날 추우면 누구에게 유리할까나? 그건 그렇고 빅버드이제 딜해서 받아왔다는데 잔디 괜찮아질까? 플레이오프 기대될 것도

U23 AFC챔피언십 조별 마지막

현무와 청룡이 있으니 백호하고 주작만 있으면 될 거 같은데 주작이라는 이름이 한국에서 나오긴 어려우려나? 근데 강현무가 왜 이렇게 급 늙은 느낌이지? 머리로 공을 컨트롤하는 황당한 모습을 보여서 유명해진 강현무. 이기고 울어서 유명해졌으면 좋았을 건데 그 장면이 거의 씬스틸러급이라. 사실 윤승원 파넨카는 U23 AFC챔피언십 조별 경기 중 제일 재밌는 장면이었다. 다시봐도 웃김. 그 웃음소리에 고양이가 고개를 들고 눈을 동그랗게 뜰 정도. 대한민국:호주=3:2 [전반] 2:0 - 우리 재우 고기 좀 먹여야 겠다. 왜 이렇게 말랐지. 덕암 부근이 뭔가 후미진 느낌이긴 하지만서도. 대전 시티즌은 선수들에게 고기를 먹여라! - 기욱이는 왜 그럴까. 반칙은 윤승원이 잘함 마치 안 한 모션.

'멋진 푸른 하늘 아래서'

푸른 하늘의 기준이 바뀐 건가? 아니면 일본 푸른 하늘은 저건가? 그냥 방송용 멘트인가? 일왕배 결승 보면서 생각한거. 하기야 하늘색도 우리 하늘색하고 다르긴 하더라. 세레소 오사카:요코하마 마리노스=2:1 연장에서 세레소가 한 골 넣어서 끝났는데 인간적으로 제 시간에 끝내주길 빌면서 봤다. 일본 친구들 패스 잘한다며? 터치가 왜 저 모양이야. 대전 시티즌 경기력 고마워하라고 신께서 내게 보내주신 경기인가? 청무가 누구인가 고민했는데 캐스터인지 해설인지가 읽어줌. 키요타케구나. 안녕? 수소 아니 미즈누마도 그렇고. 내가 한자를 많이 까먹은 줄 알았는데 아직 한국식으로 읽는 거 보면 나름 공부 성과가 남아있는 거니 좋아해야 하나? 한글 발음을 치면 일본 한자로 변환해서

선출 심판 키우기 명단을 보니 왜 재밌지

이게 리그 올스타전에서 장난으로 시도한 것의 연장선인 가 했는데, 잘보니 진지한 프로젝트로 보인다. 그 때 하석주 감독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심판에게 항의하지 않기로 했다나 뭐라나. 축협에서 적극육성에 나온 이유로 짚이는 것은 아마 이거 같다. 심판 육성은 확실히 필요하니까 좀 늦게 나선 감이 있지만서도. 뇌물 심판 퇴출 사건이후 아이러니 하게도 오심이 더 늘었기 때문이다. 뇌물을 받으려면 심판 점수가 높아야 하기에 뇌물 심판이 지금 심판들보다 실력이 좋았던 거다. 이건 내가 늘 지적했던 거지만. 그래서 아예 축협이 심판 키우기 프로젝트를 5년 잡고 시작했다고 한다. 그 동안은 판정의 도가니탕을 버텨 내야하나보다. 선출은 자세히는 아니지만 규칙을 알고 또 체력이 되니까? 김종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