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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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posts원더우먼 1984 Wonder Woman 1984 (2020)
노림수로만 가득하고 알맹이는 하나도 없다. 부제인 '1984'는 누구나 떠올릴 법한 조지 오웰의 [1984]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고 굳이 시대적 배경이 84년이어야 할 이유도 없다. 레트로 열풍에 편승한 것 아니면 그냥 어그로. 주인공 원더우먼에 대해서는 갤 가돗 예쁘다,말고는 할 얘기가 없다. 황금 독수리 갑옷은 그냥 새로 완구 하나 더 뽑아서 팔아 보려는 비즈니스 차원일 것이고,올가미 액션은 어느 씬에서든 기가 막힌데 주인공 캐릭터에서 건질 게 그것 뿐이라는 게 처참한 노릇이지. 스티브 트레버와 관련된 플롯은 [슈퍼맨 2]와 [핸콕]을 한 번씩만 감상해도 뽑아낼 수 있는 진부한 그것. 다이애나가 스티브를 간단히 인정해버리고 포기하지 않으려는 부분이 황당한데,사건이 커지지 않았으면 "그 남자
코글란 "점핑 홈 쇄도"
코글란 "점핑 홈 쇄도" 크리스 코글란이라는 선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과거 강정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때, 강정호 선수에게 부상을 입힌 선수로 잘 알려져 있지요. 코글란 선수는 이렇게 경기 중에 거친 플레이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한데요. 아마도 이것은 그의 과도한 승부욕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코글란의 주루 플레이, 점핑 홈 쇄도" 우리는 코글란 선수와 강정호 선수를 엮어서 떠올리지만, 아마도 메이저리그를 시청하는..

브라운 더스트 시작.
보통 모바일 게임의 경우 근무지의 유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 법인데... 일러스트도 이쁘고 인게임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임 시스템도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오늘 한번 시작해봤습니다.남캐 여캐 가릴 것 없이 확실하게 중갑옷을 갖춘 캐릭터도 많고 특히 최근 갓 오브 워로 뽕이 한껏 차오른 발키리가 등장하는 것도 결정적인 요인이었지요.일단 가입하자마자 준 뽑기권에서 이렇게 5성 두개가 나와줬는데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요즘 뽑기운이 바닥까지 떨어져서 무과금으로 어디까지 플레이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일단 현재까진 워낙 게임의 첫인상이 좋아서 무척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쥬라기월드 :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는데...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다보니 이 장면이 눈에 들어오는데... 저 멀리서 렉시가 입맛만 다시는걸 보니 필사적으로 도주 => 헬기가 줄을 내려줘서 간신히 탈출 => 아래에서 모사사우르스가 냠냠.대충 이런 시나리오 같은데 맞다면 이번에도 모사사우르스 막타 전설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