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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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黙示録の四騎士' (묵시록의 4기사) 20권. 퍼시벌 '죽음의 기사' 맞는 것 같은데...

[CV] [Comi] '黙示録の四騎士' (묵시록의 4기사) 20권. 퍼시벌 '죽음의 기사' 맞는 것 같은데...

_|2025년 2월 18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되살아난 퍼시벌에서 인간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가요. 퍼시벌은 생명의 정령들이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후에는 본인이 그 사실을 자각하고 있기에 그 이전과는 싸움의 스타일도, 그리고 퀄리티도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워럴든과의 싸움에선 인간부분을 그냥 죽여버렸습니다. 그것도 그냥 주문(나두라 기마라)으로 죽여버렸죠. 주문을 쓰는 조건 같은 것이 특정이 안되고 그냥 보면서 순식간으로 주문을 외웠고 이번 권에서도 가레스와 싸우기 위해 그 주문을 썼습니다. 이 기술은 상대방의 몸속에.......

브라운 더스트 시작.

브라운 더스트 시작.

보통 모바일 게임의 경우 근무지의 유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 법인데... 일러스트도 이쁘고 인게임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임 시스템도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오늘 한번 시작해봤습니다.남캐 여캐 가릴 것 없이 확실하게 중갑옷을 갖춘 캐릭터도 많고 특히 최근 갓 오브 워로 뽕이 한껏 차오른 발키리가 등장하는 것도 결정적인 요인이었지요.일단 가입하자마자 준 뽑기권에서 이렇게 5성 두개가 나와줬는데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요즘 뽑기운이 바닥까지 떨어져서 무과금으로 어디까지 플레이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일단 현재까진 워낙 게임의 첫인상이 좋아서 무척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쥬라기월드 :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는데...

쥬라기월드 :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는데...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다보니 이 장면이 눈에 들어오는데... 저 멀리서 렉시가 입맛만 다시는걸 보니 필사적으로 도주 => 헬기가 줄을 내려줘서 간신히 탈출 => 아래에서 모사사우르스가 냠냠.대충 이런 시나리오 같은데 맞다면 이번에도 모사사우르스 막타 전설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감상.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감상.

어벤져스는 항상 제게 연말정산 같은 영화였습니다. 수년동안 마블 작품들을 이것 저것 보다보면 한번 크게 나와서 쫙 정산을 받아 정리를 끝내는 그런 느낌이었지요.물론 이번에는 시빌 워가 중간정산 같은 느낌을 주었기에 다소 애매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역대 최대 스케일을 자랑하다보니 느낌이 겹치거나 하진 않았네요. 영화에 대해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만한 스케일을 그만한 시간 내에 담아낸건 충분히 칭찬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적어도 열심히 스포일러를 피해다닌 보람은 확실히 느껴지네요. 쓰레기 같은 번역때문에 8점을 주고 싶지만 영화 자체는 충분히 즐거웠기에 9/10점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