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니홉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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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겟돈 타임 - 세상이 흔드는 아이들의 성장담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6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의 자전적인 작품을 아주 자주 골라 보는 편은 아닙니다만, 공개 되 보면 대부분이 괜찮다 보니 결국 보게 되는 면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게 된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 자전적이 닝야기인 데다가, 해외에서 이미 어느 정조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물론 죄근에 평론가와 일반 관객의 평이 확연하게 갈리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보니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제임스 그레이 라는 감독을 좋아하게 된 작품은 에드 아스트라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을 좋지 않게 하는 분들도 꽤 있긴 했습니다만, 저는 이 영화가 가져

휴 잭맨 신작, "The Son"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1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묘하게 배우가 매력으로 다가와서 기대하는 쪽입니다. 제목에는 휴 잭맨만 소개 했습니다만, 안소니 홉킨스에 로라 던, 바네사 커비가 나오거든요. 감독이 플로리앙 젤레르 인데, 더 파더 했던 사람이더군요.

[두 교황] 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22년 5월 13일

감독;페르난도 메이렐레스출연;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12일쨰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12일쨰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제작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2시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신이라는 게 무엇인지 두 교황의 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2013년 교황 베네틱토 6세와 그 당시 추기경이었던 교황 프란치스코 두 인물이 만나서 대화를 하

가을의 전설, 1994

DID U MISS ME ?|2021년 11월 3일

미국사를 관통하며 가을처럼 찬찬히 흐르는 한 가족의 일대기. 사실 내용만 놓고 보면 막장의 본고장인 대한민국 기준으로도 꽤 막장이다. 세 형제 중 막내인 사무엘의 약혼녀로 소개되는 수잔나, 그러나 그녀는 곧 둘째인 트리스탄과 감정을 나누게 된다. 이후 1차 세계 대전에 참전 했던 사무엘이 전사하자 수잔나는 트리스탄과 본격적인 사랑에 빠지고... 근데 또 트리스탄 이 놈이 워낙 천둥벌거숭이 같은 놈인지라, 게다가 또 막냇동생의 죽음을 직관한 트라우마에도 빠져있던 지라 이 사랑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하고... 그렇게 떠난 트리스탄의 빈자리를 꿰차는 것은 세 형제 중 첫째인 알프레드. 요약 정리하면, 세 형제 모두와 통한 한 여자의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분히 막장스러운 내용이지만,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