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니홉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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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 더 레전드" 포스터들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 영화도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벌써 개봉 약속이 된 상황이죠. 참고로 전 국내 개봉 제목이 마음에 안 듭니다. 저런 개봉 제목때문에 크게 피해를 본 영화 시리즈를 둘이나 알기 때문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그 테크를 탔죠.)

국내에도 개봉 확정인가 보군요. "레드 : 더 레전드"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들에 관해서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뒤쪽에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진들 전부 미국판 캐릭터 포스터에서 빨간색을 거의 다 빼버린 겁니다. 문제는......그러다 보니 이병헌이 영 촌빨 날리는 셔츠색을 하고 있는;;; 아무튼간에, 영화에 저런 쓸 데 없는 부제 붙이는 버릇도 여전하네요.

"레드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묘한게 원작을 얼마 전 볼 기회가 있어서 봤는데, 꽤 묘한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한 사람이 빠지는 대신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중이죠.

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언젠가 알프레드 히치콕에 대한 영화가 한번쯤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적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한 번쯤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큰 기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영화는 그의 굉장히 유명한 작품인 싸이코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야 매력적이죠. 그래서 더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