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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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2기 1화 감상! 뮤즈 때의 구도를 뒤집다!

러브라이브 - 2기 1화 감상! 뮤즈 때의 구도를 뒤집다!

제가 그렇게 카나마리 주식을 사라고...(사망) 컷흠. 어쨌건간에 드디어 2기 1화를 봤습니다!!! 아래쪽부터는 누설 있으니까 한 번 접겠습니다. 내일 애플에서 보실 분이 분명 있을테니 이건 그때까지 아껴두셔도 됩니다. 뮤즈 때의 뮤지컬 하고 빙글빙글 돌던 그 2기 1화랑 달리... 일단 구도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전에는 1기 9화때에 입학설명회를 하고 이게 대성공한 게 폐교저지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고 결과적으로 11화에서 호노카가 노브라 부르고 쓰러져도 이미 목적 자체는 달성해있었죠. 그래서 그 부분부터는 뮤즈 내부의 문제로 파고드는 방향이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그 때의 열쇠가 되었던 입학설명회 자체가 안 열리게 됩니다!! 게다가 여고생들이 이리뛰고 저리뛰는 걸로는 불가능한

카케구루이 2화 감상

카케구루이 2화 감상

당하는 척했다가 상대의 속임수를 다 간파해서 역관광시키는건 좋은데, 보면 볼수록 주인공이 무섭네요. 진짜 도박만 하기위해 태어난거 같은 거 같다고 해야할까..? 과거가 궁금하네요. 이번 화에 등장한 학생회 임원들.. 도박 실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쟈바미의 밥이 되겠죠?? 여주한테 지고나서 바로 강등... 1화에선 악역이였지만 다음 화부터 바로 비참해진 모습을 보니 불쌍하군요. 마지막 장면에도 도박에서 지고ㅠ.. 그리고 한번 나락에 떨어져봤으니 나중에 갱생할거 같기도 하구요. 주인공일행이랑 뭔가 있을지도?? (조금만 검색해봐도 주인공 일행이랑 같이 다닌다는 걸 알 수 있지만, 그렇게하면 재미없으니 절때 안찾아볼 예정!) 빨리 3화

영화는 자유로워야 한다 ーー "KING OF PRISM - PRIDE the HERO -"가 나타내는 상식의 저편

영화는 자유로워야 한다 ーー "KING OF PRISM - PRIDE the HERO -"가 나타내는 상식의 저편

잡동사니|2017년 7월 6일

왜 영화를 좋아하는 걸까, 하고 자문할 때가 있다. 「인간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교재이다」 나, 「세계에 대한 지견을 넓혀준다」 등 여러가지 생각나는 이유는 있지만, 그 질문에 완전히 알맞는 답은 좀처럼 발견되지 않는다. 좋아하는 이유에 말로 나타낼 수 있는 것 따위 본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중학생 시절이었지만, 14 세의 필자는 사각형 스크린에서 무엇을 발견했을까. 명확한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어쨌든 영화를 보고 있는 동안은 무척 개방적인 기분이 된다. 이것은 지금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다. "어느 정도"라고 쓴 것은 영화를 보는 것을 일의 일환으로 하였기 때문에 감상을 할 때에는 항상 "일"이란 게 뇌리에 달라붙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영화를 계속

카케구루이 1화 감상

카케구루이 1화 감상

24분이 5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재밌네요. 이렇게 몰입해서 본건 싸이코패스나 페스나 UBW 이후로 처음...... 성우님들의 광년 연기가 볼만하네요. 특히 하야밍이!! 내용은 제목에 나와있듯이 도박광에 관한 애니인거 같습니다. 첫화부터 이렇게 임팩트가 있는데 다음화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갬블의 본질은 광기 아닙니까? 자본주의인 세상에서 돈은 생명이나 다름없습니다. 생명을 운부천부에 맡기다니 제정신으로 할 짓이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지노에 사람들이 모이는 건 목숨을 거는 광기에 사람이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갬블은 미쳐있으면 있을수록 재미있죠! 자, 갬블에 미쳐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