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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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솔직히 이 타이틀, 블루레이도 나와있는데 구매하기가 미묘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DVD는 음성해설에 자막이 있는데 서플먼트가 거의 없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죠. 결국 고화질과 서플먼트를 택하는가, 음성해설 두개 자막을 택하는가의 문제가 되었죠. 결국 전 선택을 했고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샘 멘데스 작품이더군요. 결국 세편째 영화를 입수한 셈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DVD인 만큼 디자인은 더 나은 편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블루레이 디자인이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타이틀 하나 사게 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좀 이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복구매는 정말 피하고 싶은데, 이 경우가 그런 경우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2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이 영화 역시 구했습니다. 1디스크 판본을 구하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2디스크는 어렵더군요. 초회판이더군요. 유사 디지팩 형태랄까요. 후면 디자인 역시 동일합니다. 케이스가 두 개 입니다.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죠. 뒷면도 마찬가지로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왼쪽은 전부 챕터 이름입니다. 이번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서플먼트 디스크가 살짝 휘어 있어서 타이틀이 들어가서 돌아갈 때마다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기계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는게 다행이랄까요.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9일

이 사진을 올려야겠더군요. 가방판으로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겁나게 비싼데다, 솔직히 보관도 힘들거든요. 게다가 뭔가 디스크가 추가된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에 장난감정도 추가 된 상황이죠. 케이스가 외국판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문건을 한 번쯤 세워서 찍어봐야겠더군요. 디시팩이다 보니 빼고서 찍어봤습니다. 다른 한 면 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두번 펼친 모습입니다. 전체 다 펼친 모습입니다. 본편 디스크 1, 3, 5 입니다. 첫번째에는 파이널컷과 음성해설 세개, 두번째 디스크에는 미국 극장 개봉판과 인터네셔널판과 과거 극장판이, 그리고 마지막 디스크에는 워크프린트판이 나왔었죠. 두번째와 네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