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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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DVD를 샀습니다.

"아이다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4일

이 타이틀은 정말 보고 싶어서 산 물건이긴 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물건은 아니라서 좀 고민 되긴 했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은 앞 표지 입니다. 리핑이기 때문입죠. 서플먼트도 전무 합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다빈치 코드" DVD를 샀습니다.

"다빈치 코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0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원래는 이 타이틀을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10주년 기념판이 서플먼트를 다 빼먹고 나오면서 결국에는 DVD라도 알아봐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DVD의 장점중 하나는 의외로 표지는 이쁘게 나왔다는 겁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영화에 관해 설명이 빵빵한 편이죠.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뭐, 결국 이렇게 일이 되고 말았네요 ㅠㅠ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0일

최근에 급작스럽게 DVD를 꽤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싸게 말이죠. 확실히 DVD 시절이 표지가 좋기는 합니다. 비디오와 비슷한 규격이기도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더 정렬화 해서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부는 관제탑 이미지 입니다.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블랙 달리아" DVD를 구매 했습니다.

"블랙 달리아" DVD를 구매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6일

블루레이를 구매 해야 하는데, 간간히 블루레이에 한글 자막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특히나 해외 구매까지 감수 해야 하는 경우에는 DVD를 구하게 됩니다. 그중 한 타이틀이 바로 이 영화죠. 브라이언 드 팔마의 영화 중에서는 평가가 별로 좋지 않은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몇 나오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당시에 굉장히 좋게 봐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구매를 미뤘던 면도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실제 사건이 워낙에 독했던 만큼, 그리고 소설이 재미있었던 만큼 영화나 타이틀 만듦새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