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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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 확장판" DVD를 구했습니다.
솔직히, 진주만 확장판은 이미 블루레이로도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문제로 인해서 DVD 구매를 결정했죠. 바로 서플먼트 입니다. 솔직히, 본편보다 서플먼트가 더 궁금한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 대부분이 없습니다;;;) 우선 아웃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2장인 타이틀은 또 첨보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써 있더군요. 두번째 아웃케이스 입니다. 드디어 나타난 본편 케이스입니다. 여기서 멘붕이 시작되더군요. 처음 펼쳤을 때 입니다. 저 편지는 빠지는 겁니다. 디스크 케이스와 일종의 부록칸입니다. 부록칸을 1번 펼칠때 모습입니다. 두번째 펼친 모습입니다. 마지막 펼친 모습

엑스파일 시즌 4 DVD도 샀네요.
현재 엑스파일을 거의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절대 흔한건 아니죠. 역시 중고입니다. 깨끗은 하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얇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스 단가를 내리느라 이런 형태가 되었다더군요. 케이스는 네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슬림 케이스죠. 디스크는 역시나 일곱장입니다. 전에 비해 유일하게 좋아진 점 입니다. 한글로 된 설명이죠. 뭐, 그렇습니다. 전 여기까지 정주행 한 터라, 그 다음을 사야죠.

결국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DVD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정도 되면 정발로 굳이 가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대사를 다 꿰고 있는 마당에 굳이 정식 발매된, 그것도 일본어 음성이 없는 타이틀을 지를 이유가 없는거죠. 하지만 귀찮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모습으로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뒷면은 영화관에서 나눠주는 뒷면 재탕입니다. 더 웃기는게, 일본어 더빙이 없어요;;; 디스크 입니다. 이쯤 되면 태클 걸기가 애매해서 말이죠. 안쪽 이미지야 뭐...... 뭐, 그렇습니다. 항상 사고나면 느끼는건데, 제발 부탁이니까 일본어 음성을 빼는 일은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DVD를 구매 하지 않고 또 하나의 작품을 바로 블루레이로 간 겁니다. 케이스는 DVD 이미지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포스터 이미지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는 몇개 안 됩니다. 다만 한글자막을 전부 지원하죠. 아쉬운게, DVD에 있던 몇몇 서플먼트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재미있는게, 장면 나눈걸 일일이 제목을 달아놨더라구요. 사실 재출시인 점은 정말 고마워 해야 할 일 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그동안 품절이었거든요. 서플먼트야 음성해설이 거의 다 역할을 해 주니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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