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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BBC] War of the Worlds, 오랜만의 우주전쟁
우주전쟁은 아주 어렸을 때 봐서 몇몇 특징만 기억나는데 시대가 엇비슷해 원작풍인줄 알았더니 허버트 조지 웰스의 원작과는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엘리너 톰린슨 등의 캐릭터도 없었고 후반부는 사실 잘 기억도 안나고... 그와중에 시대상때문에 아이 먼저가 가문의 대를 잇는 걸로 이어지면서 그것도 별로고;; 초반말고는 아쉽네요. 현대적인 폭스껄 볼껄 그랬나 ㅜㅜ 결국 지구인의 균 중 장티푸스에 패한 외계인 ㄷㄷ 제국주의 비판 등의 메세지가 있긴 하지만 우선적으로 재미가 없기 때문에 또냐...이런 느낌;; 그 와중에 프랑스의 아이티 122년 식민지 인프라 배상 스토리가 떠오르는데 일본이 그 짓거리를 했다면 과연 ㄷㄷ 희망찬 엔딩을 위한거긴 하겠지만 하늘은 갑자기 왜
[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링피트를 산지 벌써 3개월도 넘었고 한 4개월은 응모한 것 같은데 드디어! 스위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 기회만 당첨되는데도 이리 걸리다니;; 제가 된걸 보면 곧 수급 안정화가 될 듯 하네요. 콘솔 사는 것도 힘들다니 코로나의 위력이란 참 ㄷㄷ 도도에어라인~ 근데 정작 동물의 숲은 안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뭔가 이런 육성형 게임은 하나만 해도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게임용으론 플레이스테이션2가 마지막이었고 UMPC개념으로 PSP를 동영상, 음감용으로 썼었는데 이젠 스위치를 링피트, 홈트용으로 산~~ 하긴 플레이스테이션도 DVD플레이어로 샀다는 우스갯소리도 했었으니; 그러다보니 닌텐도 기기도 처음인데 옛날에 위를 운동용으로 살까 했어서 결국 명맥은 지
[씨게이트] 마의 2년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외장하드를 샀나 얻었었나 가물가물한데 개봉기를 안쓴걸보면 받은게 맞는 것 같네요. 물론 귀차니즘때문일지도 ㅎㅎ 19222시간, 보증기간인 2년을 좀 넘자 죽어버린 ㅜㅜ 그나마 다행인건 약간 기미를 보이면서 죽는다 죽는다~ 골골대서 빨리 자료를 옮겼네요. 더미처럼 제일 혹사시키는 포지션이긴 했지만 그래도 마의 2년을 넘기자 뻗어버리는건 아쉬운~ 디자인은 좋았었는데 시게이트는 역시랄까라는 편견을 다시 한번~~
[쉬 러브즈 미] 로코 최고의 공연
쉬 러브즈 미 뉴욕 STUDIO 54 뮤지컬 실황을 극장에서 틀어줘서 봤는데 사실 실황을 영상으로 보는건 선호하지 않았었던지라 기대를 안했지만 정말 좋았네요. 영화처럼 편집된 화면으로 보는거긴 하지만 아무래도 최적의 자리에서 보는 효과를 내주기 때문에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준다는데 기대되는~ 로맨틱 코미디다운 제목만 보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사실 그리 기대는 안했었는데 제커리 레비 등 캐스팅도 화려해서 놀라웠고 무엇보다 진짜 공연으로서 너무 좋았네요. 놀라운 공연과 함께 보는내내 진짜 웃음이 터졌고 너무나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던 영화라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톡식 어벤져도 기대되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대 자체도 상당히 좋았고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