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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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쿠르스크] 탄산 필수 영화
콜린 퍼스를 내세웠지만 한국 관객용 페이크에 가깝고 천안함과 세월호가 아무래도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러시아를 배경으로한 실화인데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제작했다보니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는데 실제 스토리는 되도록이면 모르고 가는게 낫겠더군요. 핵잠수함에서 일어난 사고이다보니 안보와 장병들의 생존에서 저울질하는 군의 부조리를 답답하게 그리고 있는데 분량을 좀 줄였으면 어땠을지~ 블랙코미디같은 고난의 행군를 보내고 있는 러시아를 그리고 있는데다 감정적으로 힘든 영화이기에 추천하기엔 쉽지 않은 작품입니다. 2000년이라 비교적 최근의 사건이기도 하고 참... 레아 세이두와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참 멋드러지게 나오더군요. 없는 살림에도 끈끈한 우정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봄이가도>진한 울림과 위로
Tvn 드라마를 통해 좋은 연기로 자리를 굳히 배우 유재명과 역시 연기라면 두 말 할 것 없는 전미선, 전석호 주연의 세월호 그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다룬 옴니버스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되돌릴 수 없지만 딸과 만나기를 꿈꾸는 어머니를 통해 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과 상황을 그린 첫 번째 이야기가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얼마나 이 장면을 꿈꿀까 큰 공감이 드니 더욱 가슴이 아렸고, 두 번째 고통을 다 짊어질 수 밖에 없는 한 남자의 모습에선 피부가 오싹하리만큼 그 무게가 가히 엄청남을 엿볼 수 있었다. 떠난 후에도 그리운 이의 기억은 일상에서 생생하게 남아 있음을 섬세하게 담은 세 번째 에피소드까지 노골적이거나 직설적이지 않은 드라마적 접근과 명연기자들의
목포 신항 세월호 & 참관안내
목포 신항 세월호 & 참관안내. 섬여행하기 위해 배타러 목포를 갔습니다.배시간보다 조금 일찍가서 한번은 꼭 직접 보고싶었던 세월호를 보고 왔네요.2015년 바닷속에 있을 당시에는 진도 팽목항을 다녀왔었는데인양이 되고 그 실체가 드러난 모습은 여러 매체에서를 통해 봤었지만직접 꼭 보고 싶었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진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속속들이 들어나는 그 날의 진실들이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는데요사고의 원인은 밝히고는 있습니다만 확실치 않은지라 안타깝기만 합니다.그리고 아직 돌아오지 않은 미수습자 5명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찾는이들도 거의 없고 또 평.......
[철심장]그렇다면 박진영은 구원파를 비판해보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뜸금없이 가수겸 음반제작자 박진영과 배용준이 정통기독교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구원파집회에 참석했다는 모 언론의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난 뭐 그들이 무슨 종교를 갖건 관심없고 간섭할 일도 아니라고 보지만 이 논란에 박진영의 반박을 보고는 조금 놀라고 약간의 분노도 일어났다.박진영이 무슨 종교를 갖던 상관할바 아니다.그러나 박진영이 대중에게 그것도 종교와 관련되 거짓말을 하거나 위장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은 종교를 떠나 공인으로서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즉,박진영이 무슨 종교를 가졌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진실성 여부의 문제라는 것.박진영은 구원파모임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르치는 성경공부(?)모임에 구원파 신도 몇몇이 들어보겠다고 온 것 뿐이라고 했다.뭐 그럴 수도 있겠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