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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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플레인 - 적당함 이상을 보여주지 않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추가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굳이 극장에서 즐겨야 하는가에 관한 질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리고 액션은 확실히 큰 극장에서 즐기는 맛이 있다 보니 유혹을 참지 못하고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대로 개봉을 하게 된다는 전제 하에 올린 케이스이다 보니, 안 할 경우에 관해선느 생각을 안 해봐서 말이죠. 이 글을 보게 되시면 개봉을 정상적으로 진행 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역시나 제라드 버틀러 때문입니다. 그나마 가장 극작에서 최근에 본 캅샵 미친놈들의 전쟁을 너무 괜찮게 봤기
"런던 해즈 폴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할인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사실 제목이 좀 안 이어지는건 아쉽더군요. 1편이 올림푸스 해즈 폴른인데,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더 직선적인 제목으로 나왔죠. 뒷면은 폭발! 또 폭발! 입니다. 의외인게, 같이 소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뒷면은 민짜 입니다. 감독 나온 페이지를 펴봤습니다. 케이스 참 비디오 케이스 같은데, 이만큼 좋은 표현도 없다 싶긴 하더군요. 후면은 시놉과 함께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이걸 바란건지;;; 이런 타이틀에는 잘 되어 있어요 신기하게.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캅샵 : 미친놈들의 전쟁 - 할 듯 말듯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영화
이 영화를 섵택하면서 고민이 많았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일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기대하는 바가 너무 명확했거든요. 명확한 것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생각 덕분에 이 영화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굳이 길게 설명 하지 않아도 뻔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리뷰를 쓰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취향이 이쪽이다 보니 피해갈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 카나한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A-특공대 리메이크는 정말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평가도 그렇고,
크리미널 스쿼드, 2018
가끔 보면, 이상한 선택의 결과물이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러니까 예컨대 이런 거다.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서 나오는 라이거는 이해가 된다. 호랑이나 사자나 둘 다 고양이과 동물이니까. 같은 의미에서 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교배로 나오는 노새도 마찬가지. 그런데 강아지면 강아지고 고양이면 고양이지 서로 다른 그 두 종을 합쳐 만드는 건 좀 괴상하지 않나? 캣독 있는데? 아니면 독수리랑 연어를 교배 한다든가... 뭔 소리야 가 딱 그렇다. 강아지랑 고양이 둘 다 하려다 망한 케이스라고 할 만하다. "우리 당은 진보와 보수가 함께 있는 진보수다!" 약간 이런 마인드? 아니면 "우리 종교는 기독교와 불교를 모두 합친 기독불교다!" 뭐 이런 건가. 형식은 하드보일드인데, 정작 그 형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