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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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스쿼드, 2018

DID U MISS ME ?|2021년 4월 6일

가끔 보면, 이상한 선택의 결과물이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러니까 예컨대 이런 거다.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서 나오는 라이거는 이해가 된다. 호랑이나 사자나 둘 다 고양이과 동물이니까. 같은 의미에서 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교배로 나오는 노새도 마찬가지. 그런데 강아지면 강아지고 고양이면 고양이지 서로 다른 그 두 종을 합쳐 만드는 건 좀 괴상하지 않나? 캣독 있는데? 아니면 독수리랑 연어를 교배 한다든가... 뭔 소리야 가 딱 그렇다. 강아지랑 고양이 둘 다 하려다 망한 케이스라고 할 만하다. "우리 당은 진보와 보수가 함께 있는 진보수다!" 약간 이런 마인드? 아니면 "우리 종교는 기독교와 불교를 모두 합친 기독불교다!" 뭐 이런 건가. 형식은 하드보일드인데, 정작 그 형

이스케이프 플랜 - 미하엘 하프스트롬, 2013

이스케이프 플랜 - 미하엘 하프스트롬, 2013

Radio(Active) DAYS.|2013년 12월 9일

스탤론 형아랑 아놀드 형아가 같이 나오길래 요건 좀 한번 봐도 좋겠다 싶어 조조 영화로 보았다. (백수의 축복... 조조 영화) 미하엘 하프스트롬이라는 사람이 감독이라 뭐했나 봤더니 필모그라피가 그럭저럭 대충 적당한 느낌이더군. 그나마 알만한게 존 쿠색 주연의 <1408>. 못봤다. 이 영화는 탈옥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이 함정에 빠져 진짜 본인의 감옥 연구에 의해 지어진 진짜 철옹성에 갖히게 된다는 아이디어로 만든 영화. 중간중간 이런저런 것들이 가지를 치긴하지만 그런 것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과정을 보여주는데 집중하는 바람직한 장르영화이다. 막 엄청나게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장르 영화로서의 자세가 되었달까. 이녀석 기본은 하는구만 하는 느낌이다. 뭐 그정도가 다

set up (노스포)

set up (노스포)

movi|2012년 6월 26일

랩퍼 50센트 ,브루스 윌리스 ,라이언 필립스,랜디 커투어 내용이 너무 평범해서...할말이 없게 만드는 영화임... 헐리웃 뻔한 갱스터 영화.... 스토리가 실화를 그대로 재현한 영화 였다면 밋밋해도 이해 하겠으나... 그도 아닌게...대체 뭐란 말인가... 그나마 전혀 기대 안해서....다행인듯... 6/10 : 할말이 별로 없넹...